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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환자 100만 명 눈앞…명칭 변경 논의 재점화
치매 환자가 올해 1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어리석다’는 부정적 의미가 담긴 ‘치매’ 용어를 바꾸자는 논의가 국회와 정부에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문화 축제 ‘Fun&Culture Festa(펀앤컬처페스타)’가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강남구청의 주최로 개최됐다. 현장에는 체험 부스와 메인 무대, 포토존, 푸드트럭이 동선에 따라 배치돼 ‘보는 행사’에서 ‘직접 참여하는 축제’로 무게중심을 옮겼다.
체험 프로그램은 서예·전통 차 시음·전통놀이 등 전통문화
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TS)은 TS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고령 운전자의 안전운전 역량 강화를 위한 실습형 안전운전 체험 교육을 19일 실시했다.
교통사고 분석시스템(TAAS)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0~2024)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중 고령 운전자 사망자 비율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TS는 고령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사단법인 대한치매구강건강협회(회장 임지준)가 18일 서울시립동대문실버케어센터에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구강관리 교육영상 최초 시연회’를 열고, 치매 극복의 날(9월 21일)을 앞두고 ‘치매 안전 국가’를 향한 비전을 천명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 어르신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구강 돌봄’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종사자 역량 제고를 위해 제작된 교육 콘텐츠를 첫
한국디지털포용협회가 시니어 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AI 기반 자서전 교육 프로그램을 10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협회는 자서전 글쓰기를 돕는 전용 챗봇 ‘My Life, Our Story GPTs’를 자체 개발했다.
AI와 함께하는 새로운 글쓰기
기존 자서전 쓰기는 개인의 삶을 돌아보고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의미가 크지만,
일본 신탁재산 총액, 3월말 기준 1경7000조 ‘천문학적’ 규모
신탁법 개정, 신탁산업 기반 마련…정부 세제 혜택이 본격적 성장 견인
교육자금, 결혼육아 등 증여세 면제되는 특수 신탁…세제혜택 적극 제공
민사신탁제도 허용, 신탁계약 자유 확대…향후 성장 가능성 높아
일본의 신탁재산 총액이 1경 원을 넘는 천문학적인 규모로 성장할 수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은 지난 18일, 서울 한국경제인협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제20회 ‘장년고용강조주간(9월 15~19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다시 뛰는 중장년, 함께 여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1부 우수사례 시상식과 2부 토크콘서트로 진행됐으며, 중장년 재취업·전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1부 ‘2025 다시 시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2025 노인일자리 주간’을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연다. 올해 주제는 ‘노인일자리 백만시대, 노인이 행복한 진짜 대한민국’으로, 기념식·현장 체험관·온라인 참여 이벤트·정책 심포지엄 등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노인일자리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과제를 모색한다.
행사의 문을 여는 기념식은 22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은 18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Good way With us 원영식 희망기금’ 수동휠체어 전달식을 열고 척수장애인 3명에게 맞춤형 수동휠체어와 욕창방석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원영식 고문(오션인더블유 회장)이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후원한 기금으로 추진됐다.
연맹에 따르면 수동휠체어는 장소와 상황에 따라 형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