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본격적인 채용시장이 열리는 봄을 앞둔 시점에서 연령별 취업 교육을 준비하고 있다.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는 취업자 및 예비취업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했다.
이달 주목할 만한 취업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재진입 장년 취업준비교육 △이전직 중장년 취업준비교육 △경력단절여성 취업준비교육 등이다. 이들 교육 모두 남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실시하기
기초연금법 처리가 지연되는 가운데 재정난을 겪는 서울시가 이와 관련해 올해 최저수준의 예산을 편성한 탓에 수혜범위가 어떻게정해지느냐에 따라 지급에 차질이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5일 서울시 내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부터 기초연금 사업이 시작될 걸 전제로 시는 1조 381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이 가운데 시비와 구비 부담을 31%인 3천2
서울시민 비만율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강남구에 거주하는 여성이 가장 날씬하고, 용산구 남성은 비만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4일 서울시 통계 포털 '서울통계' 비만도 자료에 따르면 2012년 서울시민의 평균 체질량지수(BMI)는 23.0, 비만율은 23.7%를 기록했다. 남성의 비만율은 31.0%로 여성(16.5%)의 두배에 가까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