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접수를 시작합니다. 접수 기간은 22일 오전 9시부터 다음달 31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국민 90%에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합니다. 소득 상위 10%는 이번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2차 지급 대상자인지는 본인이 사용하는 카드사 앱, 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또는 주민센터, 읍
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TS)은 TS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고령 운전자의 안전운전 역량 강화를 위한 실습형 안전운전 체험 교육을 19일 실시했다.
교통사고 분석시스템(TAAS)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0~2024)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중 고령 운전자 사망자 비율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TS는 고령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미디어아트와 함께하는 도심 산책
가을밤 서울 도심은 미디어아트로 물든다. 21일부터 12월 1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외벽(아뜰리에 광화), 광화문 해치마당 미디어월, 서울로미디어캔버스 3곳에서 매일 밤 화려한
퇴직 후에는 소득이 줄어드는 만큼 지출을 줄이는 일이 중요하다. 하지만 간과하기 쉬운 것이 세금이다. 같은 연금이라도 언제, 어떻게 받는지에 따라 세금 부담이 달라진다. 국민연금, 개인연금, 퇴직연금, ISA 계좌까지 은퇴자가 챙겨야 할 절세 포인트를 짚어본다.
국민연금 - 세 부담 적지만 다른 소득 있으면 종합소득세 신고필요
의외로 국민연
보건복지부는 세계보건기구(WHO)와 공동으로 17일 서울 신라 호텔에서 ‘혁신에서 접근으로: 모두를 위한 의료 혁신’을 주제로 ‘2025 세계 바이오 서밋’을 개최했다.
세계 바이오 서밋은 보건 위기 대응과 인류 건강 증진을 위한 국제적 연대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2022년에 처음 시작한 국제행사이다. 올해 제4회 서밋은 APEC 보건과경
보건복지부가 치매예방과 극복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17일 복지부에 따르면 복지부는 중앙치매센터와 16일 과학기술컨벤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치매극복의 날은 1995년 세계보건기구(WHO)가 국제알츠하이머병협회(ADI)와 함께 가족과 사회의 치매환자 돌봄을 새롭게 인식하기 위해 9
일본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수입‧지출’ 인식조사에서 응답자 10명 중 9명이 최근 한 달 내 신용카드나 간편결제 등 비현금 결제를 이용했으며, 70%는 금융자산(부동산 제외) 보유액이 ‘1000만 엔(약 9411만 원)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최대 시니어 커뮤니티 취미인클럽(趣味人倶楽部)의 운영사인 오스탄스(オースタンス)社는 지난 12일 회
사단법인 미래포럼과 우디클럽이 진행하는 좋은 어른 아카데미의 3회차 행사가 16일 오후 3시 진행된다. 50+세대를 위한 시민교육 프로그램으로 기획된 이 행사는 기억·독서, 초고령사회 디자인, 죽음 준비, 명상·자기돌봄, 자화상 성찰, 생애 재설계 등 삶의 전환기에 필요한 주제를 6차에 걸쳐 다룬다. 7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셋째 주 화요일 오후 3,
고령 운전자의 면허 갱신 주기를 지금보다 단축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천지연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14일 ‘인구 고령화에 대응한 고령 운전자 관련 제도 개선 방안’ 보고서에서 “면허 갱신 주기 단축 시점을 앞당겨 고령 운전자 전반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국내 운전면허 갱신 주기는 65세 이상은 5년, 75세 이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