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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인생은 이렇습니다
- 1985년도 25세에 결혼해 지금까지 시부모님 모시다가 재작년 시어머니께서 떠나셨습니다. 시부모님께서 여러 해 병치례를 하셔서 며느리 노릇을 제대로 했습니다. 분가해 살았지만 매일 찬거리며 집안 살림을 도우러 출근을 했으니까요. 지금 시아버님은 82세 고령임에도 집안 자질구레한 일을 하십니다. 며느리의 손길을 덜어 드리고져 당신 속옷빨래면 방은
- 2014-02-26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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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자문단 칼럼]배우자가 바람을 피운 것 같을 때 어떻게 해야하나-최일숙 변호사
- 요즘 부쩍 내가 맡고 있는 이혼사건 중에 배우자의 바람, 즉 부정한 행위가 쟁점인 사건이 많다. 남편이 바람을 피웠으니 이혼해야겠다거나, 아내가 바람을 이유로 이혼하자고 하는데 그건 바람피운 게 아니라거나, 아내가 바람을 피웠다며 소송을 냈는데 아내 말을 들어보니 남편도 바람을 피웠고 자신이 바람피운 것은 남편과의 관계가 소원하여 마음 둘 곳이 없었기 때문
- 2014-02-2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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