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시니어 전문 미디어 ‘브라보 마이 라이프(BRAVO my LIFE, www.BRAVO-MYLIFE.co.kr)가 2월5일 창간합니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서는 신중년층들의 치열하고 아름다운 ‘삶의 현장’ 소식과 함께 인생2막-자기계발 성공 스토리, 애환과 고통, 기쁨 등을 낱낱이 소개할 예정입니다.
50대 이상 신중년층들은 우리 사회의 주춧
“리더에 대한 유일한 정의는 추종자를 거느린 사람이다.” 경영의 구루, 피터 드러커의 말이다. 그는 ‘프로페셔널의 조건’에서 세계적 리더의 공통점은 바로 추종자들이 있다는 점이라고 했다. 추종자를 거느려야 진정한 리더라는 것이다.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를 만든 것은 과연 어떤 교육이었을까.
그의 아버지인 경제학자 아돌프 드러커는 법률가이자 오스트리아
흔히 사람들은 어려울 때 본모습이 드러난다고 한다. 어려울 때 위기를 회피하려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적극적으로 위기를 헤쳐나가며 극복하려는 사람들도 있다. 이때 위력을 발휘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그 사람의 ‘삶의 철학’이다. 회사의 경우 회사의 철학, 즉 핵심가치다. 짐 콜린스는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에서 존슨앤드존슨(J&J) 사례를 통해 핵심
전남 해남읍 연동리에 가면 마치 오래된 기억 속에 남아 있는 듯한 고풍스러운 담장 길을 만날 수 있다. 바로 400년이나 된 종가 뒤 비자나무 숲속으로 가는 담장 길이다. 여행의 묘미는 앞에 보이는 것을 구경하는 게 아니라 보이지 않는 부분을 찾아보는 재미일 것이다. 그런 점에서 녹우당의 담장 길을 거닐며 비자나무 숲에서 들려오는 바람소리를 듣는 것은 이곳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은 내달 4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중구 신당동 충무아트홀 1층 컨벤션센터에서 ‘장수하는 건강요령, 혈관 관리"’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허양임 교수가 혈관 관리를 통해 건강수명을 늘리는 방법과 노화로 인해 찾아오는 만성질환 관리방법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참가비 무료. 강의에 앞서 혈당, 혈압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은 내달 4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중구 신당동 충무아트홀 1층 컨벤션센터에서 ‘장수하는 건강요령, 혈관 관리"’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허양임 교수가 혈관 관리를 통해 건강수명을 늘리는 방법과 노화로 인해 찾아오는 만성질환 관리방법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참가비 무료. 강의에 앞서 혈당, 혈압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 손발이 차가워지는 ‘수족냉증’으로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수족냉증은 남성보다는 체지방이 많고 근육량은 상대적으로 적은 여성에게 발병률이 높다. 수족냉증의 유발 원인은 다양하다. 주로 갱년기 여성들에게서 많이 발생한다. 폐경기 이후 호르몬 변동에 따라 자율신경계가 예민해지고 이로 인한 혈관 수축, 혈액량 감소가 주요 원인으
눈 주위에 솟아나는 물사마귀인 한관종은 치료도 까다로운데다 쉽게 사라지지 않아 난치성 피부질환 중 하나로 꼽힌다. 주로 얼굴 부위에 나타나지만 전신으로 퍼지는 경우도 있다.
지름 2~3mm의 작은 노란색, 분홍색 원형이나 타원형의 구진들이 여러 개가 모여서 나타난다. 유전적인 영향을 받는 경우 발병 시기가 빠르고 증세도 심하다. 특히 30~40대 여성에
올해 여든세 살인 박희정 할머니는 최근 모교인 고려대에 장학금 1억원을 쾌척했다. 지난 2012년 11월 2억원을 기부한 지 1년여 만이다. 고려대는 지난 13일 장학기금 기부식을 열어 할머니의 뜻을 기렸다.
박 할머니는 이 학교 간호학과 48학번이다. 그의 남편은 2011년 작고한 고 류근철 박사다. 국내 1호 한의학 박사이면서 KAIST에서 초빙특훈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