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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지 팔아 훈련했죠” 썰매에 미친 남자, 강광배
-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스켈레톤과 봅슬레이 두 썰매 종목에서 한국 최초의 메달리스트가 탄생했다. 메달 소식과 함께 주목을 받은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한국체육대학교 강광배(姜光倍·45) 교수다. 그는 동계올림픽 최초로 모든 썰매 종목(루지, 스켈레톤, 봅슬레이)에 출전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이후 썰매 불모지인 우리나라에서 제자를 발굴하고 육성
- 2018-04-09 16:16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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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 동계올림픽] 17일간의 대장정 화려한 막 올라…'피겨 여왕' 김연아, 성화 점화(종합)
-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마침내 17일간 대장정의 막을 열었다. 기대를 모았던 성화 봉송 마지막 주자로는 '피겨 여왕' 김연아가 나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9일 강원도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은 강원도에 사는 다섯 아이가 과거의 미래를 탐험하며 평화에 대한 답을 찾아 나서는 공연으로 시작됐다.
- 2018-02-0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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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평창 올림픽 개막, 태극기 입장
- 9일 오후 강원도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강광배, 진선유, 이승엽, 황영조 등이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이동근 기자 foto@
- 2018-02-09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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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 동계올림픽] 한국 스포츠 영웅 8명, 개회식 태극기 운반…이승엽·박세리 등
- 한국 스포츠를 빛낸 8명의 영웅이 개회식 태극기 게양식에서 태극기 운반자로 나섰다. 9일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강광배, 진선유, 박세리, 이승엽, 황영조, 서향순, 임오경, 하형주 등 8명은 대형 태극기를 함께 들고 등장했다. 올림픽 개회식에서는 개최국의 국기가 가장 먼저 게양된 뒤 참가국 국기와 선수단이 입장한다.
- 2018-02-09 20: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