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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산 나리(백합의 우리나라 고유 이름) 품종 개발로 수출길 열어요"
- 동서양의 아름다움을 지닌 백합은 세계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꽃 중의 하나다. 우리나라도 절화(가지째 꺾은 꽃) 수출 1위 원예 작물이다. 하지만 농가들은 국산 종자가 없어 백합 구근(알뿌리)을 해외에서 수입하기 때문에 로열티 부담이 만만치 않았다. 이 같은 비용부담을 덜고자 농촌진흥청 화훼과 강윤임 연구사가 수입에 의존해오던 백합 구근의 자급화 길을 열고 있
- 2014-06-27 14:39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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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효자 백합 품종 자급화 전도사 강윤임 연구사
- 동서양의 아름다움을 지닌 백합은 세계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꽃 중의 하나다. 우리나라도 절화(가지째 꺾은 꽃) 수출 1위 원예 작물이다. 하지만 농가들은 국산 종자가 없어 백합 구근(알뿌리)을 해외에서 수입하기 때문에 로열티 부담이 만만치 않았다. 이 같은 비용부담을 덜고자 농촌진흥청 화훼과 강윤임 연구사가 수입에 의존해오던 백합 구근의 자급화 길을 열고 있
- 2014-06-2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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