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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월드컵 현지 응원과 함께 건강 챙기세요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곧 열립니다. 직접 경기를 보기 위해 미국, 캐나다, 멕시코를 방문하는 여행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질병관리청은 특히 우리나라 대표팀 경기가 열리는 멕시코에서는 홍역과 A형간염, 모기매개감염병 등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출국 전 홍역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접종 이력이 불확
- 2026-06-0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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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독감과 감기, 어떻게 다를까
- 겨울철과 환절기에 자주 헷갈리는 질환이 바로 독감과 감기입니다. 증상이 비슷해 보이지만 원인과 경과, 위험성은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국가건강정보포털에 따르면 먼저 독감(인플루엔자)은 증상이 갑자기 시작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38도 이상의 고열을 동반합니다. 기침이나 인후통뿐 아니라 두통, 전신통, 근육통이 심하게 나타나며, 몸살로 며칠간 일상생활
- 2026-02-0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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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 고향 방문, 부모의 ‘작은 신호’ 돌봄 위기 막아
- 연말과 연초를 거치며 오랜만에 부모를 만난 자녀들은 작은 불안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체중이 눈에 띄게 줄었거나, 집안 정리가 예전 같지 않고, 말수가 줄어든 모습이 마음에 걸렸기 때문. 최근 미국에서는 이런 연휴 이후의 불안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지 못한 채 방치될 경우, 더 큰 위기로 번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미국 방문요양 전문기업 비지팅
- 2026-01-1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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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찜통더위에 살모넬라까지… 식중독 비상
- 연일 이어지는 찜통더위로 식중독 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사회복지시설, 산후조리원 등 급식시설 총 5850곳을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1곳을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노약자와 장애인, 아동, 산모 등이 이용하는 급식시설의 위생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해 취약계층이 안전한 급식을 이용하도록 하기 위한 목
- 2025-07-1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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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춘 지났어도 조심”… 설사ㆍ탈수 후유증 남기는 노로바이러스
- 겨울부터 초봄까지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바이러스성 위장염의 일종이다. 갑자기 심각한 복통 및 설사가 며칠간 지속된다면,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감염을 의심해볼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나도 모르는 사이 감염될 위험이 높은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궁금증을 백순영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미생물학과 명예교수와 함께 풀어봤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 2025-02-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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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기승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이 최선의 방책”
- 겨울철, 낮은 기온 속에서도 강력한 생존력을 유지하며 식중독을 유발하는 노로바이러스가 주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겨울철에 음식이 상하지 않을 것이라는 안이한 생각이 감염 확산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면서, 전문가들은 손 씻기 생활화와 음식의 충분한 가열을 강조하고 있다. 노로바이러스는 추운 날씨에도 강한 생존력을 보여준다. 영하 20℃에서도
- 2024-12-04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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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유행 다시 시작하나… 4주간 증가 추세
- 질병관리청은 최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의 감염 동향이 급격히 악화되고 있어 주의를 당부했다. 지속적으로 감소하던 코로나19 감염자는 6월 4주부터 다시 증가하기 시작했고, 최근 4주 동안 주간 입원환자 수는 약 3.5배 증가했다. 6월 4주에는 주간 입원환자 수가 63명이었던 반면, 7월 1주에는 91명, 7월 2주에는 145명,
- 2024-07-2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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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람과 수입 두 마리 토끼 잡는 장애인 활동지원사
- 장애인 활동지원사는 장애인은 물론 사회복지 관계자들 사이에서 ‘천사’로 불린다. 가족이 아닌 남, 특히 장애인을 돌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장애인 활동지원사는 이에 고충이 따르지만 장점도 많은 직업이다. 일하면서 얻는 보람이 크고 수입도 생긴다는 점이 장점이다.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장애인 활동지원사는 은퇴 이후 시니어에 특히 추천된다.
- 2023-01-11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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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모임 본격화… 질병청 “감염병 예방 수칙 철저히”
- 질병관리청은 5월 학교 전면등교 이후 야외활동과 방과 후 활동 등 밀집·밀접하는 단체 생활이 활발해짐에 따라 관련 감염병 발생에 대한 관심과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청은 코로나19 유행 동안 전 세계적으로 감소했던 홍역,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감염병이 해외에서 전년 대비 증가하고 있음을 보고 받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의 경우 홍역은 2020년 3월 이후
- 2022-05-10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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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팬데믹으로 우울증, 당뇨·고혈압 진단 많이 받아
- 코로나19 유행 전후 만 19세 성인의 정신건강, 당뇨병 관리지표가 지속적으로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위생과 비만,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도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악화됐다. 질병관리청은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활용해 코로나19 유행 전후(2019~2021년)의 주요 건강행태와 만성질환 지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지역사회건강조사란
- 2022-04-27 15:42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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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유아부터 고령층까지 코로나 다시 고개…부산 온병원 8월 확진 4건
- 여름철에 접어들면서 부산 지역 의료현장에서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다시 늘고 있다. 봄철 한동안 잠잠했던 확진 사례가 8월 들어 증가하면서 영유아부터 고령층까지 연령대를 가리지 않고 감염이 확인되고 있다. 25일 부산 온병원에 따르면 올해 병원에서 확인된 코로나19 양성 환자는 1~3월 9명에서 4~5월에는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 이후 6월과 7월 각
- 2026-08-2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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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 신학기 맞아 학교 급식시설 및 주변 식품업소 위생 점검 실시
- 8월 24일부터 식약처·교육청·지방정부 합동 점검 진행급식시설 5000여곳 및 주변 업소 2만8000여곳 집중 조사농산물 수거·검사와 조리 종사자 식중독 예방 교육 병행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가을 신학기를 맞아 학교 급식시설과 주변 식품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진행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번달 24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교육청, 지방정부와
- 2026-08-1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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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휴가 후 구토와 설사…‘급성 위장염’ 의심
- 여름철 휴가를 다녀온 뒤 갑자기 배가 아프고 속이 메스꺼우며 설사가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구토와 설사가 반복되고 발열까지 동반된다면 급성 위장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충분히 익히지 않은 육류, 해산물, 위생 상태가 불확실한 음식과 물 등을 통해 감염될 수 있다. 대부분은 수일 내 호전되지만, 반복되는 구토와 설사로 탈수가 발생할 수 있으며 고열이나 혈
- 2026-08-0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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