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건설근로자 지원 유명무실화… 외국인 노동자에 자리 내줄라
- 중장년 건설근로자의 일자리 진출을 돕던 취업지원 제도가 멈추게 됐다. 올해 건설근로자 취업지원센터와 건설 기능향상훈련 관련 예산을 ‘백지화’한 윤석열 정부의 예산안이 그대로 국회를 통과했다. 약 120억 원 규모의 예산이 증발된 셈이다. 때문에 전국 17개소가 운영 중이었던 취업지원센터는 건설근로자공제회가 직영하는 서울과 인천 센터를 제외하고 모두 올해 문
- 2024-01-01 11:59
-
- “노인 일자리 늘린다더니” 건설근로자 취업지원 백지화
- 중장년 고령자 비중이 높은 건설근로자 취업 시장에 빨간 불이 켜졌다. 윤석열 정부가 최근 약 120억 원 규모의 내년도 건설근로자 취업지원센터와 건설 기능향상훈련 관련 예산을 모두 삭감해 사실상 ‘백지화’ 시켰기 때문이다. 건설업은 통계청에 따르면 취업자 중 50세 이상이 절반가량(49.6%) 차지하는 대표적인 고령화 직종이다. 건설근로자 취업지원센터는
- 2023-11-07 09:03
-
- 건설업의 고령 실업자 일자리 제공… 전년 대비 23.7% 증가
- 고령층 신규 건설인력의 급증이 ‘기성액-기능인력 비동조화’를 이끌어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건설공사 시공실적을 나타내는 건설 기성액은 감소했지만 건설 인력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 부문이 코로나 위기의 시대에 서민 일자리 제공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 7일 건설근로자공제회(이하 ‘공제회’)는 '2021년 건설기성액과
- 2022-03-10 08:18
이투데이
-
- 농촌서 불붙은 외국인력 논쟁⋯건설현장 형틀목공도 절반은 외국인
- 형틀목공 외국인 비중 46.9% 철근공도 42.6%5년간 형틀목공 내국인 40% 줄고 외국인은 제자리 이재명 대통령의 외국인 노동자 관련 발언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건설현장에서도 주요 골조 직종의 외국인 비중이 절반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근로자 전체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15% 수준이지만 형틀목공과 철근공에서는 40%를 웃
- 2026-10-30 13:00
-
- "건설업 인력난 해소"⋯대한전문건설협회·건설근로자공제회 맞손
- 숙련 기능인력 양성·안정적 인력 수급 협력퇴직공제제도 운영 지원·근로자 고용환경 개선 대한전문건설협회가 건설근로자공제회와 손잡고 건설산업의 인력난 해소와 근로자 고용환경 개선에 나선다. 대한전문건설협회는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건설근로자공제회와 건설산업의 안정적인 인력 수급과 숙련 기능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 2026-10-28 14:10
-
- [정부 주요 일정] 경제·사회부처 주간 일정 (9월 28일 ~ 10월 2일)
- ◇재정경제부 28일(월) △경제부총리 14:00 재경위 전체회의(국회) △재경부 2차관 14:00 재경위 전체회의(국회) △분산된 데이터 역량을 하나로, '한국데이터원' 설립 추진(조간) △KDI 북한경제리뷰(조간) △국가데이터기본법 관련 데이터분야 전문가 자문회의 개최(조간) 29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수출플
- 2026-09-27 09:01




![[시니어 외면한 포용금융⑦] “치매머니 보호도 포용금융, 고령층 별도 평가지표 필요”](https://img.etoday.co.kr/crop/85/60/2404708.jpg)
![[60+ 궁금증] 자녀에게 생활비 받아도 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9889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