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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지표랑 다르네…” 5060 구직은 왜 줄었나
- 보건복지 분야 일자리는 늘었지만, 50대·60세 이상의 신규구직은 감소했다. 통계청이 11일 공표한 ‘2026년 5월 고용동향’과 고용노동부가 69일 발표한 ‘2026년 5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을 함께 보면, 전체 고용지표와 중장년 구직 흐름 사이의 온도차가 드러난다. 5월 취업자는 2912만 명으로 1년 전보다 4만 명 줄었고, 15
- 2026-06-1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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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세 이상 고용보험 가입자 20만7000명 증가
- 고용부, ‘2026년 5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보건복지·숙박음식업 고용 증가 견인…건설·제조업은 부진 지속 고용보험 가입자 수가 5개월 연속 20만 명 후반대 증가세를 이어갔다. 30대·50대·60세 이상은 증가한 반면 29세 이하와 40대는 감소했다. 고용노동부가 9일 발표한 ‘2026년 5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 2026-06-09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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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기식 소비 새바람 ⑥] 새로운 공간은 ‘가능성’이자 ‘장벽’
- 가격 부담을 낮춘 가성비 생활용품점 다이소, 젊은 취향과 감각으로 건강을 제안하는 웰니스 특화 매장 올리브베러, 약과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을 대형마트처럼 비교 구매하는 창고형 약국, 간편한 검사와 상담을 결합한 체험형 약국까지. 약과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하는 공간이 약국 안팎으로 넓어지고 있다. 가격은 매력적이고 선택지는 많아졌다. 하지만 무엇을 어
- 2026-06-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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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종사자 돕는 아이디어로 돌봄 인력난 해법 찾아
- 일본 돌봄 현장에서 인력난은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돌봄 현장에 필요한 전체 종사자 수가 올해 약 240만 명, 2040년도에는 약 272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계했다. 2022년도 일본의 돌봄 종사자는 약 215만 명이었다. 이를 기준으로 하면 올해까지 약 25만 명, 2040년도까지 약 57만 명을 추가로 확보해야 한다. 그동
- 2026-06-0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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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연금 놓칠 걱정 줄고, 우리 아이는 육아 부담 덜고
- 복지부, 사회복지 혁신행정 과제 4건 선정 및 발표 기초연금 수급희망이력관리, 7월부터 서류 부담 완화 정부가 기초연금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고 육아휴직급여 관련 서류 제출 부담을 줄이는 등 ‘소확신(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행정)’ 과제를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6월과 7월에 시행할 사회복지 분야 소확신 과제 4건을 선정했다고 28일 밝
- 2026-05-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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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돌봄 한다지만… “서울시 조례시설 근무자 처우 열악”
- 서울시 조례시설과 비법정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이 경력 인정과 복리후생, 고용 안정 문제를 제기하며 온라인 캠페인에 나섰다. 서울특별시사회복지사협회는 6월 2일까지 ‘온라인 이슈 파이팅 릴레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서울시 조례시설 등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의 경력 인정, 복리후생, 고용 안정 문제를 현장 전체의 공통 의제로
- 2026-05-2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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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령사회, 일할 사람 줄어든다” 생산연령인구 68%대로 하락
- 국회예산정책처 ‘NABO 인구·고용동향 & 이슈’ 발간 13년간 고령인구비율 12.4→21.7%, 생산연령인구 73.2→68.2% 하락 고령 인구가 증가하자 경제활동의 중심축인 생산연령인구는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출산과 고령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일할 사람은 줄어드는’ 구조가 현실화되고 있다. 24일 국회예산정책처가 최근 발간한
- 2026-05-2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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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0대 소득 불안정, 조기치매 위험과 연관
- 40~60세 중장년기의 소득 불안정이 조기치매 위험과 관련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치매를 노년기에 갑자기 찾아오는 질환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중장년기의 소득 변화와 건강관리 환경까지 함께 살펴야 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번 연구는 국제학술지 ‘Alzheimer’s Research & Therapy’에 실린 논문 ‘Income dynamics
- 2026-05-2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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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붐 세대에 집중하라
- 김수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올해 2월 취임한 김수영 제8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은 인터뷰 내내 ‘관점의 전환’을 강조했다. 노인 일자리를 복지의 하위 영역으로 두는 기존 프레임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한국에서 노인 인력은 더 이상 보호의 대상이 아니라, 사회를 지탱하는 생산 주체로 재정의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 2026-05-2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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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75% 뛸 때 퇴직연금 수익률 6%대 그쳐
- 고용부·금감원, '2025년 우리나라 퇴직연금 투자 백서' 발간 적립금 501조4000억 원, 1년 만에 400조→500조 원대 진입 작년 연간 수익률 6.47%, 코스피 75.63% 증시 호황 대비 부진 작년 한 해 코스피가 70% 이상 상승할 때 퇴직연금 수익률은 6%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퇴직연금 규모는 해가 다르게 커지고 있는 반면
- 2026-05-21 01:05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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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배·배달기사 최저임금 적용 또 무산…내년 재논의
- 찬성 11표, 반대 15표, 무효 1표 부결최저임금 적용 확대 논의 사실상 내년 택배기사와 배달기사 등 도급제 근로자에게 최저임금을 적용하는 방안이 올해도 최저임금위원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5차 전원회의를 열고 도급제 근로자에 대한 최저임금 별도 적용 여부를 표결에 부친 결과 찬성 11표, 반대 15표, 무효
- 2026-06-1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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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영업이익만큼 과징금 맞은 쿠팡…3조 투자 계획도 ‘빨간불’
- 작년 쿠팡Inc 작년 한해 영업이익 맞먹어쿠팡, 앞서 1조6850억원 규모 구매이용권 지급‘3조원 투입’ 신규 물류센터 건립 프로젝트 제동 우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가 쿠팡에 6000억원대 과징금을 부과하면서 쿠팡의 수익성과 투자 계획에도 적잖은 부담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에 육박하는 규모의 제재가 내려진 만큼 단
- 2026-06-1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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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10명 중 6명 “대형마트 의무휴업·영업시간 제한 완화 필요”
-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대형마트 업계의 위기를 체감하고 있으며, 의무휴업과 영업시간 제한 등 대형마트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논의가 활발한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에 대해서도 찬성 의견이 우세해 소비자 편익 중심의 규제 개선 요구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11일 한국유통학회가 공개한 '유통산업 인식 조사'
- 2026-06-11 18:10
넥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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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자ㆍ가난한 아빠’ 저자 “학교ㆍ저축 말고 금ㆍ은ㆍ코인 모으라”
- 기요사키, X에 새해 인사와 함께 게시“감원 상당 부분 첨단기술 산업서 발생”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최근 새해 인사와 함께 학교에 다니고 저축을 하는 것보다는 금과 은,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을 모으라고 조언했다. 12일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기요사키는 최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오늘날의 고용 환경에서 직업 안
- 2026-01-1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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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인시황] 비트코인 회복에도 ‘금리 인상 경계’…연준 변수에 시장 압박
- 비트코인이 소폭 상승하며 9만 1000달러에 재진입했다. 주요 알트코인도 비슷한 추세를 보였으나 여전히 박스권을 맴도는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연준이 금리 인상을 단행할 확률이 높다며 가상자산 시장에 압박이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13일 오전 9시 기준 비트코인은 9만 1188달러에 거래 중이다. 전날보다 0
- 2026-01-1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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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인시황] 연준 금리 인하 기대, 비트코인 9만 2천 달러 ‘숨 고르기’
- 미국 셧다운 종료 후 주요 경제 지표가 공개되자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감이 오르고 있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코인 종목들은 전날보다 소폭 하락했으나 전문가들은 전반적인 가상자산의 회복세를 예측했다. 글로벌 코인중계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1.37% 내린 9만 2149달러에 거래 중이다. 새벽 4시 25분께
- 2025-12-0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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