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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기식 소비 새바람 ⑥] 새로운 공간은 ‘가능성’이자 ‘장벽’
- 가격 부담을 낮춘 가성비 생활용품점 다이소, 젊은 취향과 감각으로 건강을 제안하는 웰니스 특화 매장 올리브베러, 약과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을 대형마트처럼 비교 구매하는 창고형 약국, 간편한 검사와 상담을 결합한 체험형 약국까지. 약과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하는 공간이 약국 안팎으로 넓어지고 있다. 가격은 매력적이고 선택지는 많아졌다. 하지만 무엇을 어
- 2026-06-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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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종사자 돕는 아이디어로 돌봄 인력난 해법 찾아
- 일본 돌봄 현장에서 인력난은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돌봄 현장에 필요한 전체 종사자 수가 올해 약 240만 명, 2040년도에는 약 272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계했다. 2022년도 일본의 돌봄 종사자는 약 215만 명이었다. 이를 기준으로 하면 올해까지 약 25만 명, 2040년도까지 약 57만 명을 추가로 확보해야 한다. 그동
- 2026-06-0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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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연금 놓칠 걱정 줄고, 우리 아이는 육아 부담 덜고
- 복지부, 사회복지 혁신행정 과제 4건 선정 및 발표 기초연금 수급희망이력관리, 7월부터 서류 부담 완화 정부가 기초연금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고 육아휴직급여 관련 서류 제출 부담을 줄이는 등 ‘소확신(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행정)’ 과제를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6월과 7월에 시행할 사회복지 분야 소확신 과제 4건을 선정했다고 28일 밝
- 2026-05-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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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돌봄 한다지만… “서울시 조례시설 근무자 처우 열악”
- 서울시 조례시설과 비법정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이 경력 인정과 복리후생, 고용 안정 문제를 제기하며 온라인 캠페인에 나섰다. 서울특별시사회복지사협회는 6월 2일까지 ‘온라인 이슈 파이팅 릴레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서울시 조례시설 등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의 경력 인정, 복리후생, 고용 안정 문제를 현장 전체의 공통 의제로
- 2026-05-2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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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령사회, 일할 사람 줄어든다” 생산연령인구 68%대로 하락
- 국회예산정책처 ‘NABO 인구·고용동향 & 이슈’ 발간 13년간 고령인구비율 12.4→21.7%, 생산연령인구 73.2→68.2% 하락 고령 인구가 증가하자 경제활동의 중심축인 생산연령인구는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출산과 고령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일할 사람은 줄어드는’ 구조가 현실화되고 있다. 24일 국회예산정책처가 최근 발간한
- 2026-05-2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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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0대 소득 불안정, 조기치매 위험과 연관
- 40~60세 중장년기의 소득 불안정이 조기치매 위험과 관련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치매를 노년기에 갑자기 찾아오는 질환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중장년기의 소득 변화와 건강관리 환경까지 함께 살펴야 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번 연구는 국제학술지 ‘Alzheimer’s Research & Therapy’에 실린 논문 ‘Income dynamics
- 2026-05-2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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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붐 세대에 집중하라
- 김수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올해 2월 취임한 김수영 제8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은 인터뷰 내내 ‘관점의 전환’을 강조했다. 노인 일자리를 복지의 하위 영역으로 두는 기존 프레임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한국에서 노인 인력은 더 이상 보호의 대상이 아니라, 사회를 지탱하는 생산 주체로 재정의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 2026-05-2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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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75% 뛸 때 퇴직연금 수익률 6%대 그쳐
- 고용부·금감원, '2025년 우리나라 퇴직연금 투자 백서' 발간 적립금 501조4000억 원, 1년 만에 400조→500조 원대 진입 작년 연간 수익률 6.47%, 코스피 75.63% 증시 호황 대비 부진 작년 한 해 코스피가 70% 이상 상승할 때 퇴직연금 수익률은 6%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퇴직연금 규모는 해가 다르게 커지고 있는 반면
- 2026-05-21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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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대 이상 일자리 가장 많이 늘어, 보건·사회복지 93만개 육박
- 60대 이상 일자리 증가폭 최대…보건·사회복지 분야 견인 50·60대 일자리 비중 42.5%…고령층 고용 확대 뚜렷 60대 이상 일자리가 전 연령대 가운데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다. 50·60대 일자리가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점차 커지고 있다. 2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4분기(11월 기준) 임금근로 일자리동향’에 따르면 지
- 2026-05-2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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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해도 소비한다” 액티브 시니어가 키우는 직업들
- 은퇴 이후에도 적극적으로 소비하고 배우며 여행과 문화생활을 즐기는 ‘액티브 시니어’가 늘어나면서 향후 10년간 일자리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과거 고령층과 달리 달리 문화, 여행, 뷰티 등 여러 방면에 관심을 두고 있는 만큼 해당 직업군의 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최근에 발간한 ‘2025~2035 정성적 일자리
- 2026-05-19 13:3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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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달라이더도 최저임금 받을까 [포토로그]
- 내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심의하는 최저임금위원회가 네 번째 회의를 열고 택배기사, 배달라이더, 특수고용직, 플랫폼노동자 등 ‘도급근로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 확대 논의를 이어간 9일 서울의 한 도로에서 배달라이더가 대기하고 있다.
- 2026-06-0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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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경제 회복의 그늘도 챙겨야…물가 안정 총력"
- 경제지표 개선에도 "국민 실생활 연결돼야 의미" 강조10대 자살 예방·BTS 공연 안전관리 등 민생 현안 점검 김민석 국무총리는 9일 "지난 1년이 회복에 주력하는 시기였다면 이제는 회복으로 생긴 긍정적 성과의 그늘도 함께 봐야 할 시점"이라며 물가와 환율, 금리 등 민생 현안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
- 2026-06-0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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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호황·외국인 효과에도 제조업 고용 12개월째 '마이너스'
- 반도체 호황과 외국인 효과에도 제조업 고용이 12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고용노동부는 9일 발표한 ‘5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서 지난달 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상시·임시직)가 1584만8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6만8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1월부터 5개월 연속 20만 명 중후반대 증가다. 가입자 총량만 보면 고용 호황
- 2026-06-09 12:00
넥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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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자ㆍ가난한 아빠’ 저자 “학교ㆍ저축 말고 금ㆍ은ㆍ코인 모으라”
- 기요사키, X에 새해 인사와 함께 게시“감원 상당 부분 첨단기술 산업서 발생”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최근 새해 인사와 함께 학교에 다니고 저축을 하는 것보다는 금과 은,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을 모으라고 조언했다. 12일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기요사키는 최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오늘날의 고용 환경에서 직업 안
- 2026-01-1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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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인시황] 비트코인 회복에도 ‘금리 인상 경계’…연준 변수에 시장 압박
- 비트코인이 소폭 상승하며 9만 1000달러에 재진입했다. 주요 알트코인도 비슷한 추세를 보였으나 여전히 박스권을 맴도는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연준이 금리 인상을 단행할 확률이 높다며 가상자산 시장에 압박이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13일 오전 9시 기준 비트코인은 9만 1188달러에 거래 중이다. 전날보다 0
- 2026-01-1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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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인시황] 연준 금리 인하 기대, 비트코인 9만 2천 달러 ‘숨 고르기’
- 미국 셧다운 종료 후 주요 경제 지표가 공개되자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감이 오르고 있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코인 종목들은 전날보다 소폭 하락했으나 전문가들은 전반적인 가상자산의 회복세를 예측했다. 글로벌 코인중계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1.37% 내린 9만 2149달러에 거래 중이다. 새벽 4시 25분께
- 2025-12-0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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