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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 직업의 세계⑦] 스포츠ㆍ골프 마케터, 열정에 인맥ㆍ노하우 얹으면 ‘장밋빛’
- “스포츠는 생활이죠. 경기가 어려워도 스포츠는 흥합니다.” 스포츠·골프 마케팅 전문기업 크라우닝 우도근 이사의 말이다. 그가 말하는 국내 스포츠·골프 산업 전망은 장밋빛이다. 그는 스포츠·골프 마케터다. 골프대회 및 선수 매니저, 기업의 골프행사 등을 대행하는 업무로 행사 관련 방송 스케줄과 스폰서십·홍보 등 스포츠·관련 업무는 무엇이든 척척이다.
- 2014-01-10 16:35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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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키퍼, “명품 코스 우리 손에 달렸죠” [골프, 직업의 세계-16]
- “윙~윙~” 짙은 어둠이 내려앉은 새벽. 정적을 깨우는 기계음이 촉각을 자극한다. 덥수룩한 잔디가 묵은 옷을 벗고 말끔하게 다듬어지는 소리다. 골프장의 하루는 거친 기계음으로 시작되지만 금세 새 옷으로 갈아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낸다. 이른 새벽부터 골프장에 새 옷을 입히는 데 분주한 사람들은 그린키퍼(코스관리사)다. 그린키퍼는 골프장 코스관리를 통해 플레
- 2014-08-2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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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 직업의 세계⑮] 골프공 디자이너, 골프볼에 과학을 입히다
- 그린 위에 떨어진 골프볼이 핀을 향해 돌진한다. 마치 마법에 걸린 듯 강력한 백스핀이 걸린 볼은 거짓말처럼 핀 바로 옆에 멈춰 섰다. 일류선수들의 경기에서나 볼 수 있는 장면이다. 그러나 일류선수들의 볼에는 원격조종장치도, 특수소재도 사용되지 않았다. 결코 특별한 볼이 아니다. 다만 일관된 성능을 제공할 뿐이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볼이 있다면 정확하게
- 2014-07-1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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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 직업의 세계⑭] 골프 경기력 숨은 조력자, 골프 트레이너
- “무엇보다 신뢰가 중요합니다. 트레이너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자기 몸을 맡길 사람은 아무도 없겠죠.” 골프 전문 트레이너이자 프로골퍼 조현(40)씨의 말이다. 그가 말하는 좋은 골프 트레이너란 골프 경기력이 좋은 사람도, 골프 지식이 풍부한 사람도 아니다. 골퍼와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믿음이 가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제공하는 트레이너다. 뛰어난 기술과 풍
- 2014-05-22 1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