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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장애인·고졸 채용 인색한 금융공기업
- 금융공기업이 여성·장애인·고졸 등 사회적 약자 채용에 소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고액 연봉과 과도한 복리후생 등으로 눈총을 받으면서도 사회소외계층 채용 홀대 현상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 26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금융공기업의 여성 직원 비중은 시중은행의 절반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의 경
- 2014-03-26 13:51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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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 韓 국가신용등급 'AA' 유지…등급전망 '안정적'
- "에너지시장 불안, 韓경제 리스크…반도체 등이 상쇄""北정권 붕괴시 통일비용, 한국 신용등급 최대 취약요인"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29일 한국 국가신용등급을 종전과 같은 AA, 등급전망도 '안정적'(Stable)을 각각 유지했다. S&P는 중동 분쟁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시장 불안이 올해 한국 경제의 위험 요소지만 반도체 등 산업
- 2026-04-2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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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국가 구조개편’ 큰 그림...노조 반대ㆍ지방정부 갈등, 해결 과제 산적 [공공개혁 실무 협의체]
- 서울, 수도권 소재 350곳 대상지역균형발전 관점서 폭넓게 접근"이해관계 조율, 핵심 과제 될 것" 정부가 공공기관 구조개편과 2차 지방이전, 광역 행정통합을 동시에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국가 행정 체계 전반의 구조 개편 논의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하지만 권한과 재정, 조직을 둘러싼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는 만큼 넘어야 할 산은 많다. 정부
- 2026-03-1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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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축재정 여파⋯공공부문 일자리 2년째 정체
- 2024년 공공부문 일자리가 전년보다 1000개 느는 데 그쳤다. 2023년 5000개 감소한 점을 고려하면 2년째 제자리다. 국가데이터처는 15일 발표한 ‘2024년 공공부문 일자리통계’에서 2024년 공공부문 일자리가 287만5000개로 전년보다 1000개 늘었다고 밝혔다. 일반정부는 246만3000개로 4000개 증가했나, 공기업은 41만2000개
- 2026-01-15 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