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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노현희 폐지 줍는 할머니로 변신…"행복했던 순간"
- 배우 노현희(50)가 폐지 줍는 할머니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노현희는 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주말 내내 폐지 줍는 할머니로 살았지만 행복했던 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영화 출연을 위해 폐지 줍는 할머니로 분장한 노현희의 모습이 담겼다. 노현희는 “오랜만에 단편영화에 출연하면서 한겨울 옷을 겹겹이 입고 기절?
- 2021-08-10 10:28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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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현희 "엄마 강요에 남동생 보증서다 빚 8억→자택 경매까지"
- 배우 노현희가 엄마의 강요로 남동생의 보증을 섰다가 빚이 8억 원에 달한 사실을 고백했다. 급기야 집까지 경매로 넘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는 배우 노현희, 윤수자 모녀가 출연했다. 이날 노현희, 윤수자 모녀는 '눈만 마주치면 싸우는 저희 모녀, 화해할 수 있을까요?'라는 고민으로 금쪽상담소를 찾았다. 특히
- 2024-06-2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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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현희 전남편 득남 사실 알게된 배경, 경찰서 찾아 조서 썼지만 결국 포기
- 노현희의 심경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내 사랑 투유'에서 노현희가 이혼과 관련한 이야기를 밝히며 화제에 올랐다. 이후 노현희는 여러 매체와 인터뷰하며 심경을 전했다. 노현희는 "전남편이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았다는 걸 최근에야 알았다"라며 "있지도 않은 루머를 자막과 썸네일로 사용한 유튜브가 화제가 되면서 알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러
- 2021-01-2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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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희 누구? 이병헌과 데뷔 동기…‘황금 기수’ 갑자기 모습 감춘 이유
- 배우 김성희가 배우 활동을 멈춘 이유가 눈길을 끈다. 23일 방송된 MBN ‘동치미’에서는 김성희가 출연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성희는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다.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파랑새는 있다’ 주연으로 활약하는 등 활발히 활동했으나 2003년 결혼 후 활동이 뜸해졌다. 특히 김성희는 배
- 2021-01-2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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