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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남성의 얼굴을 책임지는 ‘눈썹 문신’
- 50대 중장년 남성 A 씨는 요즘 거울을 보는 시간이 예전보다 길어졌다. 요즘 따라 부쩍 세월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얼굴이 신경 쓰여서다. 최근 친구 몇 명이 눈썹 문신을 했다며 자랑을 해왔다. 다 늙어서 무슨 문신이냐며 쓴 소리를 했는데, 요즘 거울을 볼 때면 빈약하고 정돈 안 된 자신의 눈썹이 자꾸 신경 쓰인다. 남성은 꾸미지 않는다는 과거의 편견
- 2021-07-29 17:28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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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미셀, 줄기세포치료제로 ‘난치성 화상’ 치료 나서
- 파미셀은 JK성형외과와 협력해 ‘난치성 화상재건’ 치료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치료 대상자는 말레이시아 소녀 탄휘린. 이 소녀는 2009년 전신 3도의 화상을 입어 우측 안구의 시력상실, 얼굴과 목, 가슴, 팔, 다리 등에 영구적인 비후성 반흔을 가지게 됐다. 파미셀 관계자는 “이번 줄기세포 치료과정은 먼저 환자의 골수를 채취해 1개월간 분리 배
- 2012-08-01 14: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