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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수산과학원, 돌돔에서 대장암 억제물질 개발 성공
- 국립수산과학원이 돌돔으로 대장암 억제 물질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지난 26일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은 돌돔 유전체 정보를 활용하여 대장암 세포의 성장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저분자 단백질(CDP-A2)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국립수산과학원은 해양수산부의 ‘포스트 게놈 다부처 유전체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돌돔의 유전체 정보 전체를 해
- 2021-01-29 09:44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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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지역 폭염·한파·호우 극심 …농어업 피해 '눈덩이'
- 전남 농어업 현장이 폭염 등 기후위기로 신음하고 있다. 기록적인 폭염과 한파,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로 인한 농어업 피해가 전남에 집중되면서 기후위기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20일 진보당 전종덕(비례대표) 의원이 해양수산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 어업피해액은 573억5600만원으로, 전년(218억47
- 2025-10-2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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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양식어가, 고수온·적조에 '시름'...엎친 데 덮친 격
- 올여름 한반도를 덮친 폭염으로 전남지역 양식어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완도와 신안 등 서남해안 지역은 고수온 피해가 심각하다. 하지만 여수는 적조로 양식장에서 키우던 물고기 수십만 마리가 폐사했다. 17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시작된 폭염으로 수온이 올라 어패류 227만마리가 폐사했다. 고수온 피해는 주로 신안지역 양식장에 집중됐다
- 2025-09-1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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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조 비상' 전남 여수 양식어류 10만6000여 마리 폐사
- 전남에서도 올해 첫 적조 피해가 발생했다. 11일 전남도와 여수시에 따르면 최근 여수시 돌산읍 4개 양식어가에서 어류 폐사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다. 현장 조사 결과 참돔 7만 마리, 돌돔 3만4000마리, 숭어 2000마리, 농어 500마리 등 모두 10만6500여 마리가 폐사했다. 잠정 2억4800만원 상당 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다. 전남 해
- 2025-09-1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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