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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 들어도 ‘내 집 같은 집’…고령자 맞춤형 특화주택 추천
- 국토교통부가 새롭게 추진하는 ‘맞춤형 특화주택’은 단순히 사는 공간이 아니라, 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특히 65세 이상 무주택 고령자를 대상으로 하는 고령자 복지주택은 미닫이 욕실문, 안전손잡이 같은 세심한 편의시설은 물론, 경로식당·건강상담실·교양강좌실 등 건강과 여가를 함께 챙길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나이 들수록 가장 큰
- 2025-09-29 10:12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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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수요자 맞춤형 특화주택 선정...전국 14곳에 1786가구 공급
- 국토교통부가 올해 상반기 특화주택 공모사업을 통해 전국 14곳에 총 1786가구의 특화주택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특화주택은 청년, 고령자, 신혼부부 등 특정 수요자를 대상으로 거주공간과 함께 사회복지시설, 돌봄공간, 공유오피스 등 지원시설도 공급하고 있다. 특히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부터 도입한 ′지역제안형′ 유형은 지역 여건에 맞는 입주
- 2025-08-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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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위, 청년 임대주택 방문해 특화주택 공급 방안 논의
-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 경제2분과는 10일 청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임대주택인 ‘안암생활’을 방문해 공유 오피스 등 시설을 둘러보고, 입주 청년들과 현장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경제2분과 이정헌 기획위원 등 국정기획위원회위원, 입주 청년, 민간 운영사,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이 참여했다. 국정기획위원회 경제2분과 위원들
- 2025-07-1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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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청년·고령자 등 맞춤형 특화주택 신청 접수 시행…6월 8일까지
- 국토교통부는 청년과 고령자, 중소기업 근로자 등 특정 수요자에 맞춘 임대주택 공급을 위해 공공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특화주택 공모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특화주택은 거주공간과 함께 사회복지시설, 돌봄 공간, 도서관, 공유오피스 등 다양한 지원시설을 공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국가가 지원하는 주택도시기금 출·융자 등을 통해 지역 여
- 2025-04-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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