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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얼리에 삶과 스토리를 새겨 넣다
- 모든 것이 코로나19로 멈춰진 세상. 그러나 4월 초 예술의전당에서는 반짝이는 보석들과 그 주변을 둘러싼 적지 않은 사람들의 호기심과 감탄이 배어나왔다. 코로나19를 막으려는 개개인의 긴장감 속에서도 전시품들을 향한 뜨거운 관심이 느껴지던 이 자리는 바로 보석 디자이너 김정희의 개인전이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디자인 어워드에 유일한 한국인 심사위원이자 도널
- 2020-05-13 08:35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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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ㆍ中 정상회담 하루 앞으로⋯트럼프, 시진핑과 '세기의 담판'
- 협상력 약화 우려에 "이란 전쟁 비중 작아"무역과 관세 관련 현안이 주요 논의 의제젠슨 황 비롯해 일론 머스크 등 중국 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 중국 베이징에 도착, 2박 3일의 국빈방문 일정에 나선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는 지난해 경주 아시아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이후 약 6개월 만에 다시 만난다. 12일(현지시간) AP통
- 2026-05-1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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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미 키멀, ‘멜라니아 곧 과부 될 것’ 발언 논란…트럼프 부부는 ‘맹비난’
- 총격 사건 전 발언 재조명되며 역풍멜라니아 강력 반발…“증오 조장한 것”쇼 방송하는 디즈니·ABC 측은 침묵 까마귀 날자 배가 떨어진 것일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노린 총격 사건이 발생하기 이틀 전, 방송에서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곧 과부가 될 것 같다고 발언한 방송인 지미 키멀이 논란의 중심이 됐다. 27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 2026-04-2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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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英 찰스3세 방미⋯양국관계 악화 속 '왕실 외교력' 주목
- 2022년 국왕 즉위 후 첫 국빈 방문트럼프 파병요청 거절 후 관계 악화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커밀라 왕비와 함께 미국을 국빈 방문했다. 중동 전쟁을 사이에 두고 미국과 영국의 동맹 관계가 악화한 가운데 이를 풀어낼 찰스 국왕의 외교력에 관심이 쏠린다. 27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찰스 3세의 미국 국빈 방문은 이날부터 나흘간 이어진다.
- 2026-04-28 08: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