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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이 주인인 회사’를 만들어서 행복하다”
- 1935년에 태어난 박종규 씨는 무슨 일을 하든 올인했다. 중도에 포기한다는 생각은 단 한 번도 하지 않았다. 정도(正道)와 성실(誠實)을 깊게 뿌리 내린 그는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두 번의 암 선고 앞에서도 죽음을 두려워하거나 겁내지 않고 “까짓것 죽어주지” 하며 담담하게 쳐내는 의연한 어른을 만났다. 일반인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
- 2020-01-02 08:27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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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물려주지 않겠다던 KSS해운 창업주, 세 아들에 지분증여
- 자녀에 기업을 물려주지 않겠다던 KSS해운 창업주가 세 아들에게 지분을 증여한 것으로 드러났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SS해운 창업주이자 최대주주인 박종규 고문은 친인척 박재홍(PARK JAE HONG)에 30만 주(1.29%)를 4일 증여했다. 박 고문은 지난달 25일에도 친인척 박지홍과 박철홍(PARK CHUL HO
- 2019-03-0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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