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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연으로 간판 바꾼 생활연구소, “돌봄·집수리·정리까지 확장”
- 생활연구소가 지난달 27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 안건을 가결하고 회사명을 ‘청연’으로 바꾸는 전환을 공식화했다. 등기 절차가 마무리되면 법인명도 청연으로 바뀐다. 회사 측은 이 결정에 대해 “고객이 일상 속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하나의 브랜드 경험 안에서 연결해 제공하겠다는 방향을 보다 분명히 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 2026-04-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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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연구소, 돌봄에 이어 음식까지… 앱 ‘반찬구독’ 론칭
- 라이프케어 플랫폼 ‘청연(청소연구소·청연케어)’을 운영하는 생활연구소(대표 연현주)가 29일 청연 앱 내 ‘반찬구독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 영양 균형을 고려한 제철 식단을 매주 화·금 주 2회 정기배송하며, 1세트당 2~3인분 용량으로 도서산간을 제외한 전국에서 이용할 수 있다. 구성은 △메인요리 1개와 반찬 5개의 ‘실속반찬’ △국 2개·메
- 2025-09-3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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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밥 선호는 옛말… 외식업계 ‘큰손’ 중장년 잡아라
- 지난 3년의 코로나19 팬데믹과 1인 가구 증가는 식문화의 변화를 가져왔다. 음식 배달 문화가 활성화됐으며, 밀키트를 포함한 가정간편식(Home Meal Replacement, HMR) 시장이 확대됐다. 더 나아가 식품 구독경제까지 영향력을 확산하고 있다. 중장년에 초점을 맞춰 2023년 식품 외식산업 트렌드를 알아봤다. 요즘 야근을 밥 먹듯
- 2023-08-01 08:18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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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편한 ‘집밥 같은 한끼’…식품업계, HMR에 더 공들인다
- CJ제일제당, ‘백설 덮밥소스’ 출시 두 달만에 100만개 인기오뚜기 ‘오늘밥상’ㆍ‘오즈키친’ 등 론칭하며 간편식 라인업동원 ‘더반찬&’ 더본 ‘빽쿡’ 이어 백화점까지 반찬숍 가세 외식 물가가 가파르게 올라 집밥 수요가 늘어나면서 식품업계가 반찬·가정간편식(HMR)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집밥을 찾는 이들이 늘지만, 직접 요리하는 인구는 줄어드는 키친
- 2024-04-1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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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물가에 판촉비 부담’ 신세계백화점, 2분기 영업익 1496억 원…전년比 20%↓
- 온·오프라인 혁신 힘입어, 백화점 사업 10분기 연속 성장 신세계가 면세할인 구조 변경, 고정 비용 증가 등의 이유로 올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동반 하락했다. 신세계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6% 줄어든 1조5759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0.2% 줄어든 1496억 원으로 나타났다
- 2023-08-09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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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백화점, '반찬 구독 서비스' 출시
- 구독 경제 모델이 산업 전반에 확산하는 가운데 최근에는 식 · 음료 분야까지 월 정액 모델이 확대되고 있다. 이제는 백화점 식품관의 반찬도 ‘구독’ 서비스로 만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5일부터 반찬 월 정액 모델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반찬 월 정액 모델은 한 달에 16만2000원을 내면 주 4회 제철 음식과 반찬, 국, 찌개까지 집에서 배송받을
- 2022-12-04 0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