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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저하게 체험으로 일군 부동산 투자 고수, 방미
- 점프슈트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방미가 소녀처럼 웃었다. 특유의 눈웃음, 그리고 다부진 몸매, 허스키한 목소리로 팬들의 마음을 흔들며 데뷔한 40년 전의 얼굴 그대로라면 믿겠는가. 부동산 관련 책을 출간하고 저자의 삶을 살고 있는 그녀는 요즘 ‘BangmeTV’ 제작하는 재미에 푹 빠졌다. 날것 그대로를 보여주면서 맨 얼굴로 그날그날의 이슈와 생각을 이야
- 2019-07-11 08:41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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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방미, 나이 환갑…코미디언→가수→부동산 부자 ‘200억’ 자산가 된 비결
- 가수 방미의 재테크 비결이 눈길을 끈다. 가수 방미는 1960년생으로 올해 나이 61세다. 1978년 18살의 MBC 2기 공채 개그맨에 합격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년만인 1980년 ‘날 보러 와요’를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데뷔곡 ‘날보러 와요’가 히트 치며 가수로서 입지를 다졌지만 그는 1993년 돌연 방송 활동을
- 2020-01-2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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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플] '부동산 부자' 가수 방미 "당신도 맨해튼 집 가질 수 있다"
- "해외 투자는 일반인에게 어려운 것 아니냐고 생각하실 거예요. 뉴욕 맨해튼에 과거 손혜원 의원, 배우 송혜교씨,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 노재헌씨를 비롯한 정치인과 연예인 등 많은 분이 투자했어요. 일반인들도 어렵지 않습니다. 영어를 못해도 할 수 있어요." 1980년대 '날 보러 와요'라는 노래로 잘 알려진 가수 방미가 해외 부동산 투자법을 다룬 책
- 2019-05-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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