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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글쓰기·책쓰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 얼핏 글쓰기는 문턱이 낮아 보인다. 고가의 장비가 필요하지도, 대단한 조건을 요구하지도 않는다. 그런데 막상 책상에 앉아보면 다르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초보자일수록 더욱 그렇다. 노후를 바꾸는 글쓰기·책쓰기, 도대체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안내자를 찾아 나섰다. 그리고 두 명의 길라잡이를 만났다. 글쓰기
- 2023-10-0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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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책의 강점 시니어에 제격… “뒤늦은 꽃 책으로 피어나길”
- 책 읽는 사람은 스스로 돌아보고 내면을 다듬는다. 책에 대해 이야기 나눌 좋은 친구가 있다면 성장하기를 멈췄던 삶이 꽃처럼 피어난다. 무겁고 딱딱한 내용의 책이 아니어도 좋다. 누구나 단번에 읽어낼 수 있는 그림책이면 충분하다. 그래서 백화현(63) 작가는 국내 최초 시니어 그림책 전문 출판사 ‘백화만발’(百花晩發)을 만들었다. ‘온갖 꽃이 뒤늦게 활짝 피
- 2023-02-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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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와 그림에 관심 있는 고양시 중장년이라면"
- 국내 최초 시니어도서관인 경기도 고양시 가원시니어도서관에서 시니어 그림책 특강 ‘시니어, 그림책으로 꽃 피어나다’을 개최한다. 강의는 오는 2월 9일(목)과 3월 9일(목)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가원시니어도서관에서 개최된다. 백화현 작가와 그가 활동하고 있는 ‘어른책연구모임’ 소속 회원들이 강의에 나선다. 백화현 작가
- 2023-01-13 17:13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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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웨어러블 기기 실생활 녹아드는 원년 될 것”
- 2014년은 웨어러블 기기가 실생활에 녹아드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6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지난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던 소비자가전쇼(CES)에 참가한 웨어러블 기기 관련 업체 수는 약 300개에 달했다. 사실 웨어러블 기기 발상 자체는 30년 전부터 있어왔다. 최근 들어 각종 센서 등 중요 부품의 소형화가 크게 진
- 2014-02-0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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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경궁서 2010 대한민국한복페스티벌 개최
-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한복의 길을 모색하는 특별한 패션쇼가 개최된다. 한복의 전통을 지키며, 오늘날 우리 일상속의 쓰임을 고민하는 9명의 한복디자이너가 나름의 해법을 제시하는 2010 대한민국한복페스티벌이 그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최정심)이 주관하는 2010 대한민국 한복페스티벌은 오는 15일(금)
- 2010-10-12 16: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