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카드뉴스] 영미문학 번역 대가가 사랑한 고전4
- 1 그리스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차키스 / 민음사 “호메로스 이후 그리스가 낳은 최고의 작가로 일컫는 카잔차키스의 장편소설입니다. 화자 ‘나’는 현실에 만족하며 충실하게 살아가는 조르바의 삶에 영향을 받고 태도를 바꿔나가요. 번역을 하며 다시금 훌륭한 작품이라고 느꼈어요.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현명한지 깨달을 수 있는 작품이니,
- 2024-05-22 08:23
이투데이
-
- [카드뉴스 팡팡] ‘혼술남녀’ 조연출은 왜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까
- [카드뉴스 팡팡] ‘혼술남녀’ 조연출은 왜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까 작년 인기리에 방영됐던 tvN ‘혼술남녀’의 신입 조연출 故 이 모 씨.55일의 촬영 기간 이 씨가 쉰 날은 단 이틀, 하루 수면시간은 평균 4.5시간, 그리고 매일같이 시달려야 했던 언어폭력과 인격모독.그 가혹했던 현실들을 견뎌온 그는 드라마 종영 다음 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 2017-04-20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