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샌드 웨지 최초로 개발한 ‘진 사라젠’
- 날씨가 화창한 날에 백사 벙커를 보고 있노라면! 마치 해변에라도 온 기분이 든다. 물론 보고만 있을 때 얘기다. 일단 그 안에 빠지면? 낭만은 단숨에 사라진다. 모래 색이 하얀지 검은지 감상할 새가 어디 있으랴! 벙커 탈출이라는 숙제가 눈앞에 있는데. 아주 옛날부터 벙커를 이렇게 멋지게 만든 건 아니다. 벙커가 골프장 디자인 중 핵심이 된 것은 불
- 2020-03-26 09:06
이투데이
-
- [골프&골퍼] “세계적 선수 보유한 만큼… KLPGA ‘글로벌 넘버원’ 욕심”
- “올해로 ‘40’이라는 불혹의 나이를 넘겼으니 새로운 시대를 준비해야겠죠. 국가의 경제력이나 경쟁력이 뒷받침돼야 하겠지만 2028년에 우리 협회는 글로벌 넘버원 투어로 나아가는 것을 목표로 삼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내 여자프로골프 1호인 강춘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수석부회장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일본여자프로골
- 2018-05-25 11:12
-
- [노장불패 양찬국의 과학적 골프]⑪스코어를 줄이려면 트러블 샷을 익혀라
- ■트러블샷(Trouble Shot) 라운드 도중 겪는 트러블 샷은 대표적으로 Bunker Play(벙커 샷). Divot(디봇)에 들어간 공 치기. 맨땅에서 치기. Rough(러프)에서 치기. 숲속에서 Lay Up(레이 업). Up DownHill(경사면에서 치기) 바람부는 날. 페어웨이에서 드라이버로 치기를 꼽을 수 있습니다. 물론
- 2017-02-15 10:45
-
- 뱅골프, 가벼워서 스윙이 쉬운 하이브리드 아이언 인기폭발
- 아이언의 무게가 무거워서 스윙이 뜻대로 되지 않는 골퍼가 많다. 아이언의 무게가 무겁다는 것은 아이언의 길이가 길다거나 헤드 쪽에 무게 밸런스가 치우쳐 있어서 스윙을 할 때 헤드가 제때 끌려 내려오지 않고 뒤늦게 내려와서 버거워지는 현상을 통틀어 ‘아이언이 무겁다’한다. 일반적으로 클럽 한 개의 토털 무게가 300g~500g 안팎으로 가볍기 때문에 클럽의
- 2016-12-22 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