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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과 함께 나누기 좋은 도서
- ◇ 지혜로운 조부모의 감성 육아법 맑은샘생명학교 저ㆍ맥스미디어 30만 명 이상의 임산부와 조부모에게 영유아 교육을 진행한 각 분야 전문가 8인이 모여 조부만을 위한 육아 대백과를 펴냈다. 젊은 맞벌이 부부가 늘며 조부모가 손주 육아를 맡는 일이 많아졌다. 현실을 들여다보면 할머니와 엄마의 육아 방식 차이에서 오는 갈등과 스트레스도 적지 않다. 그럼에도
- 2019-05-0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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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고 입고 잘 수 있으면 끝! 더 이상 무슨 필요?"
- 삶이 즐거운 건 살고 싶은 대로 살 때다. 그러나 살고 싶은 대로 살기 쉽지 않다. 살고 싶은 삶이 무엇인지조차 모르고 그냥 대충 살기 십상이다. 이럴 때 삶이란 위태한 곡예에 가깝다. 곡예 역시 진땀을 흘려야 한다는 점에서 진실일 수 있다. 하지만 이왕지사 한 번 태어난 인생, 심란한 곡예보다는 평온한 활보로 삶을 즐기는 게 낫겠지. 이 사람을 보라. 살
- 2019-03-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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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무신 신고 달렸던 개띠들에게 축배를
- 2018년, 드디어 58년생 개띠들이 회갑을 맞이한다. 우리나라는 61세가 되면 회갑(回甲) 또는 환갑(還甲)이라 하여 특별히 생일잔치를 열었다. 요즘이야 식구들 모여 소박하게 밥 한 그릇 나누어 먹지만 말이다. 회(回)나 환(還)은 한 바퀴 돌아 원래 자리로 돌아왔다는 뜻이라는데, ‘자리로 돌아왔다’는 그 말에서 알 수 없는 무게가 느껴진다. 어쨌든 회
- 2017-12-28 13:57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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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배송물량 몰려도 ‘친절하게’…한진 택배기사에 감사 사연 이어져
- 추석 성수기 물량 증가 속 고객 배려한 배송 사례 잇따라실시간 배송 안내부터 소상공인 물품 추가 수거까지 지난 추석 명절 성수기 배송 물량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고객의 사정을 세심하게 살핀 한진 택배기사들을 향한 감사 사연이 전국 각지에서 이어졌다. 1일 한진에 따르면 인천 계양집배점의 서정홍 택배기사는 늦은 밤 소고기 선물세트 배송을 기다리던 고객의
- 2026-10-01 0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