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수 민해경의 평범한 매력
- 지금은 흔히 쓰이는 말인 ‘섹시 디바’. 그 말에 어울리는 가수로 민해경(본명 백미경·56)을 꼽으면 수긍하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 ‘보고 싶은 얼굴’,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 ‘사랑은 이제 그만’, ‘미니스커트’ 등의 히트곡은 민해경 특유의 이국적인 인상과 더불어 한국 대중가요계의 이단아 같은 이미지를 만들
- 2018-05-09 11:13
-
- [스타 지금은] 전설의 ‘70가수’들 ‘2016’에 응답하다
- 당신은 무슨 일로 그리합니까/ 홀로이 개여울에 주저앉아서/ 파릇한 풀 포기가 돋아나오고…’ 길거리 음반가게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다. 중장년이라면 금세 알지만 10~30대 젊은 층은 거의 모르는 노래다. 1970년대 활동했던 정미조(67)가 부른 ‘개여울’이다. 그 정미조가 37년 만에 대중 곁으로 돌아왔다. 정미조뿐만 아니다. 정미조처럼 1970년대
- 2016-05-16 09:56
이투데이
-
- [컬처콕] 기업들도 줄 서는 이효리, 이번 컴백이 더 의미 있는 이유
- 본투비 톱스타 이효리가 6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4세대 아이돌들의 화려한 컴백 라인업 속에서, 불혹을 훌쩍 넘긴 섹시 디바가 선택한 키워드는 '자존감'인데요. 신곡 '후디에 반바지'는 거추장 한 옷을 벗어던지고, 춥지도 덥지도 않은 후디에 반바지로 나만의 밸런스를 찾아가겠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습니다. 남들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당
- 2023-10-20 17:00
-
- “끝났다, 이건 40금”…화사도 놀란 이효리·이상순 파격 무대
- 가수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40금’ 합동 무대를 선보인다. 6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댄스가수 유랑단’ 7회에서는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보아, 화사의 히트곡 바꿔 부르기 프로젝트와 함께 네 번째 유랑지인 광주 본 공연이 공개된다. 앞서 이효리는 이상순과 함께 화사의 ‘멍청이’를 히트곡 바꿔 부르기 무대로 정하고 합동 공연을 예고한 바
- 2023-07-06 17:20
-
- 현아, "상의 풀어져도 괜찮아"…계명대 축제무대 노출 무릅쓴 프로의식
- 현아, 계명대 축제 무대 소화 중 상의 매듭 풀려 '방송사고' 현아, 공연 이후 SNS 영상 게재 '당당' 가수 현아가 대학 축제무대에서 남다른 프로 의식을 드러냈다. 상반신 일부가 노출되는 '방송사고'에도 불구하고 무대를 성실히 끝마쳤다. 지난 16일 현아는 대구 계명대 축제 무대에 올라 공연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현아는 자신의 히트곡 '어
- 2019-05-17 13: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