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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VESTMENT+]슈퍼갑부들 200억~400억 강남 땅 샅샅이 뒤진다
- # 중견 무역회사를 경영하는 1000억대 자산가인 배종환(가명·50)씨는 요즘 강남 땅을 직접 보러 다닌다. 은행 예금 이자가 낮아 불만인 터에 토지 등 강남 부동산 가격이 바닥에 근접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특히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 일번지로 불리는 강남은 일단 사 놓으면 가격이 떨어질 염려가 거의 없다고 확신한다. 배 씨는 “강남 땅은 지금이 매수
- 2014-08-1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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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 "그림한점-수십억 고급 주택을 맞바꾼다고?"
- 뭘해도 톡톡튀는 대한민국 1% 슈퍼 울트라 부자들. 하지만 보통사람들이 일상에서 그들을 알아채기란 쉽지 않다. 슈퍼갑부들은 카멜레온처럼 보호색을 띠고 몸을 은신하거나 아니면 아예 군중들이 모이는 대중적인 장소에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독자들은 그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사생활을 무척이나 궁금해한다. 그래서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직접
- 2014-07-30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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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산 1조 달러’ 갑부 탄생 눈앞, 유력자는?
- ‘트릴리어네어(Trillionaire)’ 자산 1조 달러가 넘는 슈퍼 갑부를 표현하는 말이다. 수년 안에 이런 슈퍼 갑부가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5일(현지시간) 개인자산이 1조 달러(1천30조원)에 달하는 슈퍼 갑부가 빠르면 25년 안에 출현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꿈의 자산 1조 달러는 억만장자가 천 명이나 모여야 하고, 현
- 2014-05-07 10:3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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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자들의 극한 관광 비극...우주관광은 괜찮나 [타이탄 그후]
- 미개척지 해저·우주 관광 갑부들 사이에 인기인기는 커졌지만 안전 관련 규정 미비우주관광 산업도 관련 규정 없어...“제도 마련해야” 목소리규제가 혁신 방해한다는 지적도 탑승객 전원 사망이란 비극으로 끝난 지난달 타이태닉 관광 잠수정 ‘타이탄’ 내파 사건을 통해 억만장자들의 극한 여행이 재조명되고 있다. 천문학적인 비용을 지급하면서도 극단적 위험을 무릅쓰는
- 2023-07-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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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리더-내조의 여왕] 빌 게이츠 아내 ‘멜린다’…‘독점자본가’ 비난 듣던 남편 설득 37조 기부
- “빌은 지독할 정도로 똑똑하지만 큰 그림에서 보면 멜린다가 더 낫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의 오랜 친구이자 그가 이끄는 자선재단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가장 큰 후원자 워렌 버핏을 이렇게 말했다.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버핏은 2006년 향후 20년간 300억 달러를 이 재단에 기부하겠다고 밝히면서 “멜린다가 없었다면 기부하지
- 2015-12-2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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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최대 은행 도이체방크, 러시아 돈세탁 파문 확산
- 독일 최대 은행 도이체방크가 러시아 돈세탁 연루 규모가 당초 알려진 것보다 늘어나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다고 22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현재 도이체방크는 은행 지점에서 러시아 돈세탁에 협조한 정황을 파악하고 내사 중에 있다. 은행은 일부 러시아 고객의 거래 내역에서 도이체방크의 모스크바 지사를 통해 러시아 루블화로 주식을 사
- 2015-12-23 0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