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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초나 성묘할 때 쓰쓰가무시·유행성출혈열 조심해야
-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런데 9월 가을에 야외에서 활동하면 진드기나 쥐를 통해 쓰쓰가무시병과 유행성출혈열 같은 가을 전염병에 감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김시현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9~11월 야외에서 진드기나 쥐를 통한 감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면서 “벌초나 등산을
- 2021-09-11 16:09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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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묘길 ‘쓰쓰가무시증’ 주의보…9∼11월에 환자 집중
- 질병관리본부는 4일 추석 성묘 등으로 바깥나들이를 할 때 쓰쓰가무시증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쓰쓰가무시증은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고열, 오한, 근육통, 큰 딱지(가피), 발진 등의 증상이 특징이다. 8월 중순∼10월 초에 진드기에 물리면 1∼3주 정도 잠복기를 지나 발병하는 특성을 보인다. 이에 9월부터 환자 수가
- 2016-09-0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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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철 진드기 각별 주의...풀밭 눕지말고 긴팔옷 착용"
- 질병관리본부는 봄철 야외 활동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26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4~11월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과 쓰쓰가무시증을 옮기는 진드기의 활동이 활발해지져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SFTS는 전국적으로 분포하는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고열과 구토, 설사, 혈소판 감소 등의 증상을 나타낸다.
- 2015-03-26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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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가을 잔디밭에 눕지마세요" '티푸스열' 늦가을 집중
- 쓰쓰가무시병을 비롯한 티푸스열(typhus fever) 환자가 10~11월 늦가을에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의 진료 통계를 보면 작년 '티푸스열(질병코드 A75)' 환자는 모두 2만3000명, 관련 진료비는 약 112억원으로 집계됐다. 티푸스는 리케치아 프로바제키(Richettsia prowazekii), 이른바 '리
- 2013-11-17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