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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나라의 아열대식물이 한 곳에
- 제주감귤박물관에 아열대식물원이 있다. 아열대식물은 열대식물과 온대식물의 중간기후에 잘 자라는 식물군이다. 아열대식물원은 제주감귤박물관 부지 내에 별도의 유리온실로 시설되어 있다. 키 큰 나무인 교목류가 82종, 키 작은 나무인 관목류가 83종 그리고 초화류가 89종으로 총 254개의 종에 7,272주가 전시돼 있다. 감귤박물관의 입장료
- 2020-03-02 17:14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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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남도 입김에 꽃은 발그레 님은 방그레 ‘春花’
- 따사로운 햇살이 봄꽃 향연을 부추긴다. 완연한 봄이다. 맑고 쾌청한 봄날은 눈이 부시도록 아름답다. 봄날의 유혹은 주말·휴일 늦잠에 빠진 아빠도, 게으름뱅이 삼촌도, 야행성 언니·누나도 문밖을 나서게 한다. 하지만 무턱대고 나서봐야 꼭꼭 숨은 봄꽃은 눈에 들어오질 않는다. 지금 이 시기 봄꽃 여행의 적지는 남도다. 경남 양산 통도사에는 활짝 핀 홍
- 2015-03-2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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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샘추위 물러난 ‘경칩’…주말에 가볼만한 곳 어딜까
-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경칩’이 지난 이번 주말,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되고 있는 가운데 ‘주말에 가볼만한 곳’ 이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3월을 맞아 ‘남도 꽃 잔치로 놀러오세요’라는 테마로 3월에 가볼만한 국내 여행지를 선정했다. 한국관광공사가 꼽은 첫 번째 여행지는 장흥이다. 장흥은 우리나라 정 남쪽에 있다. 그
- 2015-03-06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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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에 한번 개화하는 '시체꽃'개화…이번주 절정 이뤄
- 충남 청양군 청양읍 군량리 청양고추문화마을 아열대식물원에서 20년만에 개화되는 시체꽃이 개화해 화제다. 시체꽃은 반경 800m까지 고기 썩은 냄새와 유사한 특유의 지독한 냄새를 퍼뜨리는 특징을 갖고 있다. 하루에 최대 10cm까지 자라며 꽃의 높이는 1~3m, 꽃잎의 직경은 무려 84cm에 달한다. 특히 20여년에 한번 핀다는 이 꽃은 개화 시간이 불
- 2012-05-06 16: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