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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화 영향' 전립선암, 폐암 제치고 남성암 발생 1위 올라섰다
- 보건복지부, 국립암센터 중앙암등록본부 '2023년 국가암등록통계' 발표 1999년 통계 집계 시작 당시 9위에서 상승…폐암 1위→2위로 하락 전립선암이 폐암을 제치고 남성암 발생 1위로 올라섰다. 인구 고령화 영향으로 순위가 바뀐 것이다. 20일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 중앙암등록본부가 발표한 '2023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3년
- 2026-01-2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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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병 최전선의 목소리, “암 환자에게도 일과 생활은 엄연한 현실”
- 질병과 가장 근접한 이들은 누구일까. 환자와 그의 가족, 혹은 그들과 함께하는 의료인일 것이다. 질병과 삶, 때로는 죽음을 마주하는 간호사들은 우리 사회에서 아픈 몸으로 살아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국립암센터 암생존자통합지지실과 호스피스 병동에서 전담 인력으로 근무하는 간호사를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박미애 국립암센터 암생존자통합지지
- 2022-03-1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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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 암(癌)병원 개원, 굿 닥터팀ㆍ베스트 닥터팀 운영 환자중심 서비스
- 연세의료원이 암(癌)병원을 개원했다. 15일 세브란스병원은 신촌 세브란스병원 메디컬 복합단지에 설립된 연세 암병원이 진료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기존 세브란스병원 내 자리 잡고 있던 암센터가 독립 병원을 새로 지으면서 암병원으로 확장된 것이다. 신축 연세암병원은 510병상 규모에 지상 15층·지하 7층으로, 전체 면적은 10만 5000㎡에 달한다. 암병원
- 2014-04-16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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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생존자, 타인 건강 돌보면 삶의 질 높아져
- 암 생존자가 타인의 건강을 돌보는 훈련을 할 경우 삶의 질 향상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학교암병원은 암통합케어 윤영호 교수팀이 국립암센터와 함께 국내 10개 병원에서 추천 받은, 암 치료 후 5년 이상 장기 암 생존자 70명을 대상으로 ‘건강 파트너십 프로그램’ 효과를 비교 분석한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고 27일 밝혔다. 건강 파
- 2014-02-27 16:1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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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서울대병원 연구진 “유방암 재활, 체력보다 ‘움직임 조절’ 관건”
- 유방암 치료를 마친 환자는 재활에서 체력 증진보다 ‘어떻게 움직이느냐’가 기능 회복을 좌우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양은주 분당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연구팀(교신저자 정승현 국립암센터 재활의학과 교수)은 유방암 생존자 71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체력과 별개로 움직임 조절 능력이 보행 기능과 자세 안정성 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 2026-04-2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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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성모병원 ‘신장암 경험자 건강클리닉’ 개소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신장암 치료 후 장기 생존자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신장암 경험자 건강클리닉’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장암은 30~50세의 비교적 젊은 연령대에서 증가하고 있으며, 조기발견 시 로봇 수술 등 정밀치료를 바탕으로 5년 생존율이 90% 이상으로 보고되고 있다. 환자들은 치료 후에도 심혈관질환, 대사질환, 신기능 저하
- 2026-04-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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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서울병원·삼성웰스토리, 암 환자 위한 ‘고밀도 케어푸드’ 개발
- 삼성서울병원과 삼성웰스토리는 암 환자의 영양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고밀도 케어푸드’를 공동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서울병원과 삼성웰스토리는 19일 케어푸드 개발 연구성과 보고회를 개최하고 암 환자 케어의 미래 비전을 함께 논의했다. 양 기관은 2023년부터 ‘식도암 생존자의 건강회복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건강행동이론 기반 맞춤형 영양 중재
- 2026-03-23 09: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