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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시니어 여성 절반 연령차별 겪어, 건강에도 악영향
- 미국은퇴자협회(AARP) 설문조사에 따르면 시니어 여성 3명 중 2명가량이 정기적으로 차별을 받고 있으며, 이는 노후 정신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인 여성 6643명을 대상으로 한 해당 조사에서, 50세 이상 여성들은 가장 많은 차별을 겪는 부분으로 다름 아닌 ‘연령차별’(Ageism)을 꼽았다(48%). 그밖에 인종·민족·
- 2022-07-27 13:22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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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수입품이 아니다" 이주민 등 여성단체 ...진도군수 규탄
- 전남 이주노동자·여성단체가 스리랑카·베트남 여성을 '수입' 대상으로 표현한 김희수 진도군수의 발언을 규탄했다. 전남여성인권단체연합은 10일 진도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김 군수의 발언에 깊은 분노를 표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들은 "여성을 인구소멸 대책의 도구로 취급한 심각한 인권 침해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해당 발언은 단순한 실언이 아니라
- 2026-02-1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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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남녀 70% 성차별 심각⋯성평등부 "성별균형 문화확산에 힘쓸 것"
- 청년세대 성별균형 문화확산⋯6억6300만 원 예산 배정 성평등가족부가 청년 세대의 성별 인식 격차 진단 및 해소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5회에 걸쳐 개최한 토크콘서트 '소다팝'이 정책 해법보다는 인식의 온도 차를 확인하는 자리였다는 평가 속에 마무리됐다. 18일 성평등부 관계자는 출입 기자단 정례 브리핑에서 "의제 자체가 새롭게 발굴됐다기보다는 다시
- 2025-12-1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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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양양' 관람한 원민경 장관 "성차별로 힘들어하는 분들 위해 더 열심히 할 것"
- 영화 '양양'을 관람한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성차별을 비롯해 또 다른 폭력 속에서 힘들어하는 분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1일 원 장관은 성평등부 직원들을 비롯해 출입기자단과 함께 광화문에 있는 씨네큐브에서 영화 '양양'을 관람한 후 이같이 소감을 밝혔다. 이번 상영회는 성평등부가 부처 직원과
- 2025-12-01 22: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