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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윤유선 "가족을 위한 희생은 아름답습니다"
- 연극 ‘여자만세2’는 고지식한 시어머니와 순종적인 며느리가 사는 집에, 70대 여인 ‘이여자’가 하숙생으로 들어가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다. 전작 ‘여자만세1’보다 등장인물의 폭을 넓히며 더욱 풍성해졌다. 드라마 속 다양한 역할을 소화했던 배우 윤유선이 합류해 공주병에 걸린 시어머니 ‘홍마님’을 모시고 사는 며느리 ‘최서희’를 맡았다. 지고지
- 2020-01-06 09:23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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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유선 격리해제, "입국 후 2주간 자가격리 열심히 하고 끝…의료진·봉사자 모두 감사해요"
- 배우 윤유선이 '코로나19' 자가격리에서 해제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윤유선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국 후 2주간의 자가격리를 열심히 하고 끝. 온가족이 오글오글 삼시세끼 하느라 정말 바빴네. 그동안 아들은 오믈렛 장인이 됐고, 딸은 수석쉐프, 나는 도우미"라는 글과 함께 코로나19 검사를 위한 의료진의 모습을 게재했다. 특히 윤유선은
- 2020-04-09 13: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