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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화마을…고흥 연홍도
- 전남 고흥 반도 남쪽 끝자락에 있는 연홍도(連洪島)는 아주 작은 섬이다. 100명 남짓한 주민이 조용히 지키고 있는 이 섬은 섬 전체가 미술관이다. 고흥의 거금도 신양 선착장에서 작은 배를 타고 3분쯤 지나면 연홍도 마을 전경이 눈앞으로 다가온다. 선착장 입구부터 미술 전시회를 알리는 포스터가 기다린다. 그리고 어디든 가고 싶은 쪽으로 갈 수 있도
- 2019-06-03 15:44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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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 등 '섬' 정주여건 개선...전남도 삶의 질 높인다
- 전남도는 올해 섬 발전을 위해 여수시와 완도군, 신안군 등 10개 시군 102개 섬에 1353억 원을 투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섬 주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관광객 접근성을 개선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 사업의 핵심은 '주민의 생존권' 보호다. 거센 풍랑으로부터 어민을 지켜줄 방파제 보강과 간이부두 설치는 물론 마
- 2026-03-24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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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0억원' 산림복지·휴양관광 등 거점 구축에 나선 전남도
- 산림생태복원·산림치유·산림레포츠를 아우르는 신규 3대 산림사업 전남도가 국비 예산 1340억원을 확보했다. 올 한해 남부권 산림복지·휴양관광 거점 구축에 본격 나선다고 5일 밝혔다. 확보 사업은 장흥 보림사 비자림 복원, 국립 최초 해안형 산림치유원 조성, 서남권 첫 공립 산림레포츠센터 조성 등이다. 보림사 일원 기후환경 변화 등으로 쇠퇴해진 비자
- 2026-01-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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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가온 가을, 연인과 가기 좋은 어촌체험휴양마을 6곳
- 끝날 것 같지 않던 한여름의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가을을 노크하고 있다. 지역 곳곳의 산과 들, 바다가 형형색색 고운 빛깔로 우리의 마음을 흔들며 여느 때보다 여행하기 좋은, 지금 바로 떠나고 싶은 갈망이 큰 시기다. 한국어촌어항공단은 가을철, 사랑하는 연인과 가기 좋은 어촌체험휴양마을 6개소를 소개한다. 설렘 가득한 만
- 2024-09-1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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