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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사랑 꿈꾸는 예지원, “연예 활동으로 인한 연애 공백 아쉬워”
- 이제는 개인의 선택이라지만 20·30대 결혼, 40대 자녀 양육 등 나이에 따른 사회적 통념이 잔존해 있다. 그러한 분위기 속에서 예지원은 나이에 얽매이지 않은 삶을 살아왔다. 1991년 데뷔 이후 일에 매진하며 연애나 결혼 생각이 없었다는 그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사랑을 찾아 나선 모습을 보였다. 20년 전 ‘올드미스 다이어리’에서 푼수
- 2024-11-08 08:54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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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속 세상읽기] ‘올미다’ 속 미자는 ‘또 오해영’이 아니다
- ‘또 오해영’ 보니? 난 요즘 이 드라마 본다고 아침 6시 반까지 출근해야 하는 석간 기자 주제에 자정을 넘겨 잠들어. 해영(서현진 분)과 도경(에릭 분)의 ‘꽁냥꽁냥’ 연애를 보고 있으면 결혼 후 잠시 멈춰 있던 두근거림이 다시 깨어나는 기분이거든. 4시간 꿀잠과 맞바꿀만 해. 그런데 말이야. 이 드라마를 보고 있으면 2004년 방송돼 영화로도 만들어졌
- 2016-06-1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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