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의료와 돌봄을 통합해 제공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를 전국 단위로 본격 시행했다. 일상생활이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과 의료 필요도가 높은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건강 상태와 생활 기능을 종합 평가해 집에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의료 서비스는 물론 가정 도우미, 주거 환경 개선까지 아우르는 통합 지원이 특징으로, 소득과 관계없이 돌봄 필요 기준을 충족하면 신청 가능하다. 정부는 전담 조직과 예산, 시스템을 구축해 제도 안착을 추진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숏츠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하지정맥류 예방·관리법](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54738.jpg)
![[식탁의 힘]③ 시니어 식단의 핵심은 혈당과 근육](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52793.jpg)
![[브라보 문화 이슈] 48세 하지원, 울림 전한 ‘26학번’ 도전기](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54567.jpg)
![[식탁의 힘]② 화제의 천연 위고비 식단, 살 빠질까?](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52785.jpg)







![[식탁의 힘]③ 시니어 식단의 핵심은 혈당과 근육](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527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