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의료와 돌봄을 통합해 제공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를 전국 단위로 본격 시행했다. 일상생활이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과 의료 필요도가 높은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건강 상태와 생활 기능을 종합 평가해 집에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의료 서비스는 물론 가정 도우미, 주거 환경 개선까지 아우르는 통합 지원이 특징으로, 소득과 관계없이 돌봄 필요 기준을 충족하면 신청 가능하다. 정부는 전담 조직과 예산, 시스템을 구축해 제도 안착을 추진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숏츠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현장에서] 500조 쌓인 퇴직연금, 왜 내 노후에는 부족할까](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83315.jpg)
![[브라보 문화 이슈] “돈은 이렇게 써야” 82세 선우용여의 ‘어른 소비법’](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82323.jpg)






![[60+궁금증] 사기 피해, 순진해서가 아니라, '믿어서’](https://img.etoday.co.kr/crop/85/60/2374998.jpg)
![[국민연금 노후설계⑥] “연금 없으면 노후준비 잘됐다고 보기 어렵죠”](https://img.etoday.co.kr/crop/85/60/2375148.jpg)


![[일자리 유형 테스트] 내 취향에 맞는 일자리 선택하기](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6439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