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니어 익숙한 명사 다큐 영화가 뜬다
- 요즘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이 주인공인 다큐멘터리 영화가 많이 나오고 있다. 특히 시니어, 우리 인생의 선배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그들은 한국의 역사와 밀접한 삶을 살았고, 그들이 살아온 삶의 족적은 우리에게 감동과 희망을 안겨주기 때문일 것. 이에 해당하는 작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최근 개봉작을 살펴봤다. 왕십리 김종분 감
- 2021-11-15 18:40
이투데이
-
- [영화로 보는 세상] 삶은 그렇게 지속된다, ‘왕십리 김종분’
- 왕십리역 11번 출구로 나와 걷다 보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당당히 레드카펫을 밟고 카메라 세례를 받았던 다큐멘터리 영화의 주인공을 만날 수 있다. ‘왕십리 김종분’의 타이틀 롤을 맡았던 김종분 할머니는 역 근처에서 50여 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는 현역 노점상이다. 영화를 보기 전, 관객의 태도는 둘로 나뉜다. 김종분 할머니를 잘 아는 사람은 1
- 2021-11-26 0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