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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돌에서 중년 된 이지훈 “뮤지컬 배우로 인정받고파”
- 이지훈 하면 30대 이상은 ‘왜 하늘은’이라는 노래를 떠올린다. 30대 이하는 그를 뮤지컬 배우라고 생각한다. 가수로 데뷔한 이지훈은 2006년부터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벌써 17년의 시간이 지났지만, 그는 “아직도 인정받지 못한 것 같다”라고 겸손하게 말한다. 그러나 언젠가 진심이 통하는 때가 온다고 믿는다. 17세의 어린 나이에
- 2023-10-12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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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최고 희열은 관객과의 호흡
- 열일곱 살에 ‘왜 하늘은’으로 데뷔한 이지훈. 2006년부터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가수 출신’ 꼬리표를 떼 실력을 인정받고 싶다. “첫 작품에서 혹평을 받고 뮤지컬과 맞지 않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2년 후‘햄릿’독창 무대에서 관객의 환호를 듣고 뮤지컬의 희열을 느꼈어요
- 2023-10-06 08: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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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훈, 14세 연하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오늘(8일) 결혼
-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14세 연하의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8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소속사 주피터엔터테인먼트는 8일 “이지훈이 오늘 오후 5시 서울 모처에서 가족·지인들과 함께 비공개로 예식을 치른다”고 밝혔다. 지난 6월 혼인신고를 마친 이지훈 부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9월로 예정됐던 결혼식을 두 차례 미뤘다. 이
- 2021-11-0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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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훈 결혼발표, 예비신부는 비연예인…“아픔도 함께 나눌 사람”
-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결혼한다. 30일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사람의 남편으로 한 가정의 가장으로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겠다”라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지훈은 “저도 코로나로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지만, 한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이 모든 걸 이기게 해줄 결혼이라는 기적과 같은 일이 제게 일어났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
- 2021-04-30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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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그룹, ‘2019 한화 팝&클래식 여행’ 공연 성료
- 한화그룹이 21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2019 한화 팝&클래식 여행: 뮤지컬 인 라이프’ 마지막 무대를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영화 음악으로 알려진 작곡가 엔니오 모리꼬네(Ennio Morricone)의 '데보라의 테마(Deborah’s Theme)'로 공연이 시작됐다.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Once Upon A Time
- 2019-11-22 09: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