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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 맞는 아이들, 이웃과 사회가 관심을 가져야
- 9세 여자아이가 친모와 의붓아버지의 천인공노할 폭행에 견디지 못하고 목숨을 건 탈출을 했다. 다행히 구조의 손길이 닿아 안전한 곳에서 보호를 받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있었다. 불쌍한 아이에 대한 동정심과 부모를 처벌하라는 분노로 여론이 들끓고 있다. 아이를 왜 그렇게 학대했는지 아무도 귀 기울여주지 않겠지만 그들도 사람인데 할 말은 있을 것이다. 단편
- 2020-06-17 09:03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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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자립준비청년 '법률 안전망' 확대…다음 달부터 상시 법률상담
- 서울시가 자립준비청년 대상 법조계 후원·봉사를 통해 '법률 안전망'을 확대 가동한다고 25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양육시설이나 위탁가정의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보호연장 시 25세)가 되면 시설에서 나와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 청년들로 서울에 거주하는 자립준비청년은 1150명(7월 말 기준)이며 매년 평균 115명 정도가 사회로 나온다. 시는
- 2026-08-2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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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거짓 없이 담대한 용기로 빛나는 순백의 글쓰기
- 누군가와 가까워질 때 그의 모든 것이 온다⋯‘백지 앞에서’ 누구나 한 번쯤은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는 삶 앞에서 자신이 어디쯤 서 있는지 묻게 된다. 최은영의 신간 ‘백지 앞에서’는 그런 순간들을 지나온 한 사람이 써 내려 간 고백에 가까운 산문집이다. 작가는 타인의 시선 속에서 자신을 감추려 했던 시간, 혼자가 된 이후 새롭게 삶을 배워가는 과정, 관
- 2026-05-1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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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 취약계층 여성에 위생용품 1100개 기부
- 라엘은 여성들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기 위한 ‘나챙김 캠페인’을 마무리하고, 총 1100팩 상당 위생용품을 국내 취약계층에 기부한다고 12일 밝혔다. 라엘은 생리대 등을 판매하는 기업으로 ‘우먼 웰니스 프로젝트’를 통해 2022년부터 5년간 누적 200만여 장의 생리대를 기부해왔다. 미혼한부모 가정, 위탁가정 여성청소년, 보호종료 장애아동, 튀르키예
- 2026-05-12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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