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농촌은 야생동물과 한바탕 전쟁 중
- 전쟁은 궁극적으로 목숨을 빼앗는 게임이다. 이런 섬뜩한 전쟁이 농촌에서 매일 일어나고 있다.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기한 없는 농부와 야생동물과의 서로 살기 위한 생존의 경쟁이다. 예전의 평화스러운 농촌의 모습은 점점 사라져가고 들판 곳곳에서 야생동물을 쫓아내는 공포탄 소리가 진동한다. 예전의 농촌에는 새들을 쫓으려고 허수아비나 반짝이는 은박지 정도만 나
- 2018-07-03 11:07
이투데이
-
- 가재 잡다 총 맞아 숨진 30대 남성...“멧돼지인 줄 알았다”
- 충북 옥천의 한 하천에서 가재를 잡던 남성이 엽총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옥천경찰서는 19일 오후 10시 25분경 옥천군 동이면 지양리 한 하천에서 가재를 잡던 A 씨(38)가 엽사가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전했다. A 씨를 쏜 남성은 유해조수 수렵 허가를 받은 60대 남성으로 유해 야생동물을 포획하는 일을 하고 있었다. 해당 남성은
- 2023-11-20 17:37
-
- [사건·사고 24시] 초면 여성 사흘간 모텔서 성폭행한 20대 남성·머리 등에 산탄총 맞은 70대 생존 外
- 처음 만난 여성 모텔에 가두고 성폭행·불법촬영…20대 구속 서울 도봉경찰서는 여성을 모텔에 사흘간 가둔 채 성폭행하며 불법 촬영한 뒤 돈까지 훔친 혐의(특수강간 등)로 20대 남성 김모 씨를 구속해 조사 중이라고 20일 밝혔습니다. 김 씨는 이달 10일 밤 처음 만난 20대 여성 A 씨를 12일 오전 10시께까지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한 모텔에 가둔
- 2021-04-21 11:00
-
- [사건·사고 24시] 대전서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아이들 폭행·학대…피해 원생만 7명·영양서 멧돼지로 오인해 지인에게 총기 발사, 1명 사망 外
- 대전서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아이들 폭행·학대…피해 원생만 7명 대전의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아이들을 폭행하고 학대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3일 경찰과 어린이집 원생 학부모 등에 따르면 이달 초 대전 동구 한 어린이집에서 교사 A 씨가 4∼5세 원생들 머리를 수차례 때리는 모습이 교실 내 CCTV에 찍혔습니다. 영상에는 A 씨가 아이들 머리
- 2020-12-23 1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