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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법인에 여행·온천·호텔 호텔·헬스장 허용
- 앞으로 중소병원을 운영하는 의료법인도 외국환자 유치, 숙박업, 건물 임대업 등의 부대사업을 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다음 달 22일까지 입법예고하고 이들 부대사업을 목적으로 자법인을 설립·운영할 때 지켜야할 '가이드라인'도 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재는 의료법인에 의료인 양성, 의료·의학 조사
- 2014-06-11 08:11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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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대면진료 접근성 줄어”…코스포, 시행규칙 재검토 요구
- “시범사업 90일 초진 처방, 개정안서 7일로 축소”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이 비대면진료 초진 처방일수를 7일로 제한하고 진료 가능 지역과 의사당 진료 건수에 제한을 두는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코스포는 30일 입장문을 내고 보건복지부가 19일 입법예고한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 일부를 재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 2026-10-3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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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대면진료 업계 “처방일 제한, 의료비 높이고 의사 판단 제한”
- 시범사업보다 강화된 의료법 시행규칙 12월 24일 시행 예정원산협, 초진 ‘7일·30일’ 처방일수 제한 재검토 요청“건강보험 지출 증가하고 의료진 판단 지나치게 제한” 비대면진료 플랫폼 업계가 초진 비대면진료 환자 대상 처방일수를 7일로 제한하는 정부의 방침이 불필요한 의료비 지출을 늘리고 의사의 판단을 제한할 것이라며 재검토를 촉구했다. 22일 원
- 2026-10-2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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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대면진료 기준 구체화…초진 처방 7일 이내
- 초진은 주소지 시ㆍ도 내 의원서 허용진료 비중 30% 제한⋯중개업체 인증 의무 정부가 비대면진료 대상과 처방 기준을 구체화한다. 같은 의료기관에서 6개월 이내 동일한 증상으로 대면진료를 받은 환자는 비대면진료를 받을 수 있다. 초진 비대면진료는 환자 주소지와 같은 시ㆍ도에 있는 의원에서 허용하며, 의약품 처방일수는 7일 이내를 원칙으로 한다. 의료기관의
- 2026-10-1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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