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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와 화투 놀이 방호복 간호사 “할머니 완치 바람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전 국민의 피로도가 크게 쌓인 가운데, 이를 녹이는 따뜻한 사진 한 장이 조명되고 있다. 방호복을 입은 채 할머니와 화투 놀이를 하는 간호사 사진이다. 3일 대한간호협회에 따르면 화제의 주인공은 삼육서울병원 이수련(29) 간호사로 사진은 해당 병원의 음압 병상에서 촬영됐다. 이 사진은 올해
- 2021-08-04 10:59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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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랜선핫이슈] 93세 할머니와 간호사 방호복 화투·간송미술관, 고려청자 NFT 제작·위험천만 한문철 챌린지
- "적적한 환자를 위해서"93세 할머니와 간호사의 방호복 화투 방호복을 입고 환자와 화투로 그림 맞추기 놀이를 하는 간호사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어. 사진의 주인공은 서울 삼육서울병원에서 근무하는 29세 이수련 간호사. 사진 속 환자는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고 입원한 치매 상태인 93세의 박 모 할머니야. 사진은 올해 대한간호협회가 공모한 '제2
- 2021-08-04 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