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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봄 로봇 선도기관이 현장서 찾은 ‘답’
- 일본은 국민 4명 중 1명이 65세 이상인 초고령사회다. 만성적인 요양 인력 부족 속에서 현장을 지탱하기 위한 해법으로 로봇과 ICT(정보통신 기술), AI를 적극 도입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그 선두에 선 곳이 도쿄도 오타구의 사회복지법인 젠코카이다. 2013년 일본최초 수준의 ‘개호로봇연구실’을 설치한 이후, 10여 년간 다양한 돌봄 기술을 현장에
- 2026-09-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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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가 바꿔야 할 치매의 얼굴 “자극 아닌 이해, 병 아닌 사람”
- 치매를 집중해서 다루는 언론사에서 일한 지 만 2년이 넘었다. 나는 친할아버지와 장모님이 치매를 앓다 돌아가신 경험이 있고, 청년기부터 20년 넘게 뇌출혈로 쓰러진 어머니를 돌봤다. 20대에 영 케어러로 시작해 50세가 다 되도록 ‘장기 중환자의 보호자’로 살아왔다. 사람이 어느 순간 기억을 점차 잃어가는 건 가까이 있는 가족에게 큰 재난이다.
- 2025-12-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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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버타운 현주소④]해외 실버타운은?…선진국 시행착오 교훈 삼아야
- 그렇다면 우리보다 고령화를 먼저 겪은 선진국의 실버타운은 어떤 모습일까. 우선 실버타운이 가장 발달된 나라는 미국이다. 미국의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1900년경 300만명에 불과했다. 그러나 70년 동안 미국의 총인구가 약 3배 증가할 사이 노인인구는 7배가 늘어날 정도로 노령화 속도가 빨랐고 실버타운을 비롯한 실버산업도 함께 발전했다. ◇민간주도로
- 2014-03-27 16:44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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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버타운 현주소④]해외 실버타운은?…선진국 시행착오 교훈 삼아야
- ※ 자세한 내용은 고품격 시니어 전문 미디어 ‘브라보 마이 라이프’(www.bravo-mylife.co.kr) 사이트와 모바일웹( http://m.bravo-mylife.co.kr), 네이버 블로그(http://blog.bravo-mylife.co.kr) 등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 김지호 기자 : jh@bravo-mylife.c
- 2014-03-3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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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 문화 사라진 아시아, 노인 고독사 일상화 될 것"
- 공자의 ‘효(孝)’문화가 사라진 아시아에서 노인들이 홀로 죽음을 맞이하는 고독사가 일상사가 될 전망이라고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세계에서 은퇴자의 비율이 가장 높은 일본은 노인 인구의 증가세에 맞춰 양로원 등 노인복지시설을 확충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오는 2025년에 일본 인구의 3분의
- 2013-02-2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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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세 성공시대]복지절벽 마주한 장수국가… 재원 마련 ‘빨간불’
- 고령화 수렁에 빠지면서 일본의 노인복지정책에도 비상이 걸렸다. 일본의 노인복지정책은 지난 1963년 노인복지법을 제정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노인복지법과 노인보건법 등 다양한 법규와 요양 간호 체제 구축, 양로원과 요양원 건립, 재택간호체제 확립 등 일본 노인복지는 비교적 잘 갖춰져 있다는 평가다. 특히 지난 2000년 도입한 개호보험법은 노
- 2013-01-0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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