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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도 히트", 잘 나가는 중년 연예인 사업가는?
- 우리는 사업을 하는 연예인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는 연예인이라는 신분으로 사업을 할 때 장점이 많기 때문일 것. 자본도 어느 정도 모아졌고, TV에 사업에 대한 내용이 자연스럽게 노출돼 홍보를 하기 용이한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물론 고운 시선만이 존재할 수는 없지만, 그러한 우려를 넘어서 자신의 사업에서 성공한 중년 연예인들이 있다. 누군가는 꿈을
- 2021-11-08 18:04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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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당귀' 임채무, 두리랜드 빚 190억⋯월 30만원 수입에도 포기 못하는 이유
- 배우 임채무가 쌓이는 빚에도 놀이동산을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를 밝혔다. 20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박명수의 ‘걸어서 보스 집으로’ 4번째 주인공으로 임채무가 등장했다. 이날 임채무는 1990년부터 지금까지 운영하는 두리랜드에 대해 “이곳의 7~80%를 내가 구상했다. 내 인생”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 2025-07-20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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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채무, 두리랜드 빚 190억으로 불었다
- 배우 임채무가 두리랜드로 진 빚이 190억 원까지 불어났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는 심영탁·사야 부부의 귀인으로 임채무가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심영탁과 사야는 설 연휴를 맞아 임채무가 운영하는 두리랜드를 찾았다. 임채무는 먼 걸음을 한 두 사람을 반기며 심형탁에게 “보는 눈이 탁월하다. 어떻게 이런 미인을”이
- 2024-02-1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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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당’ 임채무 “두리랜드 부채 160억? 빚이라고 생각 안 해”
- 배우 임채무가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놀이동산 두리랜드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한 임채무는 두리랜드 부채에 대한 질문에 “33년을 했다. 주변의 이용식·이주일·김학래·이덕화 등 사람들이 다른 사업 하라고 해도 이것만 고집했다. 황소고집”이라며 “빚이라고 생각 안 한다. 어린 아이들이 놀러와서 밝은 얼굴을 나한테
- 2021-01-0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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