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건양다경 대신 신양다경을
- 임철순 언론인ㆍ전 이투데이 주필 바야흐로 봄이다. 지난 3일이 봄이 시작되는 입춘(立春)이었다. 24절기 중 첫 번째인 입춘은 대한(大寒)과 우수(雨水) 사이에 있는 절기로, 입하(立夏) 입추(立秋) 입동(立冬)과 함께 사립(四立)으로 꼽히는 날이다. 옛날엔 한 해 동안 대길(大吉)·다경(多慶)하기를 기원하는 갖가지 풍속이 있었지만, 지금은 입춘축
- 2021-02-10 09:06
이투데이
-
- 오늘은 '입춘'…입춘대길 건양다경 뜻은?
- 오늘(4일)은 24절기 가운데 첫 번째 절기인 입춘(立春)이다. 입춘은 ‘설 입(立)’에 ‘봄 춘(春)’ 자를 써, 말 그대로 봄이 시작되는 날을 의미한다. 입춘은 24절기 중 대한(大寒)과 우수(雨水) 사이에 있는 절기로, 태양의 황경이 315도에 이르는 시점이다. 아직은 겨울의 한기가 남아 있지만, 햇빛이 점차 강해지고 낮이 길어지며 봄의 기운이
- 2026-02-04 06:50
-
-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 '입춘대길 건양다경' [포토]
- 절기상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인 3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에서 열린 입춘 세시행사에서 송현수 서예가가 입춘첩을 쓰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2025-02-03 11:21
-
- 오늘은 '입춘' 24절기 중 첫번째 절기…입춘대길 건양다경 뜻은?
- 오늘(3일)은 24절기 중 하나인 입춘이다. 입춘(立春)은 설립(입)에 봄 춘을 쓰며 말 그대로 봄이 시작하는 날이라는 뜻이다. 입춘은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로 대한(大寒)과 우수(雨水) 사이에 있는 절기다. 입춘은 태양의 황경이 315˚에 드는 때로 아직 매우 추운 겨울이지만 햇빛이 강해지고 밝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24절기의 명칭은 중국
- 2025-02-03 06: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