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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광 받는 기업재난관리자 "현장서 중장년 경험 빛나, 자격 취득도 용이"
- 지난해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정으로 주목받는 기업재난관리자는 예측불허로 일어나는 기업의 각종 재난을 최소화하고 이에 대응한다. 지난 1월 본지가 전문가 20명을 대상으로 한 취업 전망에서도 해당 분야의 발전을 밝게 점친 이들이 적지 않았다. 자료 수집이나 데이터 활용, 계획 수립 등의 업무에 자신 있는 중장년이라면 체력에 구애받지
- 2023-03-13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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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직업백과 ②기업재난관리자]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필요 인력으로 급부상
- 지난해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가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주된 일자리 퇴직 연령은 평균 49.3세로 나타났다. 같은 해 경기연구원 조사에서 60세 이상 노동자들은 평균 71세까지 일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즉, 중장년에겐 퇴직 후 20년 또는 그 이상을 책임질 제2의 직업을 찾는 것이 관건이다. 이에 본지는 지난 1월 취·창업 분야
- 2023-03-02 09:14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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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안부, 재난관리 인재 143명 육성⋯4개 대학과 '맞손'
- 행정안전부가 강원대와 동의대, 숭실대, 호서대 등 4개 대학과 ‘재난관리 분야 전문인력 양성사업’ 업무협약을 1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래 재난안전을 책임질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석·박사 과정 중심에서 올해부터는 학사 과정까지 지원을 확대했다. 선정된 4개 대학은 내년 12월까지 3개 학기 동안 대학당 약 1억5
- 2026-10-1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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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안부, 일본 '리스콘 도쿄' 박람회서 국내 재난안전기업 해외 진출 지원
- 행정안전부는 국내 재난안전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2026 리스콘 도쿄’(RISCON TOKYO 2026) 박람회에서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다. 리스콘 도쿄는 재해 경감, 기업 위기관리, 보안 분야를 아우르는 일본의 대표적인 재난안전분야 박람회로 매년 2만여 명의
- 2026-09-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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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한수원, 정부 재난관리평가 '우수' 달성⋯현장 대처 빛나
- 한전, 에너지 공공기관 최초 8년 연속 최고 등급 획득한수원, 재난관리 3대 평가 모두 최고 등급 싹쓸이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이 정부가 주관하는 국가 재난관리평가에서 나란히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에너지 분야의 철저한 재난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한전과 한수원은 7일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관리평가에서 각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2026-07-07 1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