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3 학생, 간암 아버지에 간 이식 ‘감동의 부자지간’
- 피는 물보다 진하다. 간암으로 투병 중인 아버지에게 간의 일부를 떼어 준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감동을 주고 있다. 감동의 주인공은 정현종(18)군. 경남 김해 경원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다. 정군은 13일 부산 동아대병원에서 아버지 정성균(48)씨에게 자신의 간 일부를 떼어줬다. 하늘도 감복했는지 수술도 성공적이었다. 만성 간염을 앓아오던 정씨는 지난
- 2014-04-23 10:14
이투데이
-
- [인사] 대법원
- ◇법원이사관 승진 △ 광주고등법원 사무국장 황종삼 ◇법원이사관 전보 △ 사법연수원 사무국장 민동근 △ 특허법원 사무국장 진준오 △ 서울중앙지방법원 사무국장 조경애 ◇사법보좌관(법원이사관) 승진 △ 법원행정처 사법보좌관 안호창 △ 서울중앙지방법원 사법보좌관 최장길 ◇법원부이사관 승진 △ 대법원 윤리감사제2심의관 송인용 △ 법원행정처 사법등기심의관 이창열
- 2026-05-27 10:12
-
- 박나래 절도범, 선처 호소에도 2심서 징역 2년⋯합의 요청도 거절당해
- 방송인 박나래의 집을 턴 절도범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부장 정성균)는 박나래의 집을 무단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정모씨에 대해 1심과 같은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집행유예 기간에 범행을 저질렀고 1심과 비교해 별다른 사정 변경이 없는 점 등을 감안하면 원심 형이 합리적 범위를
- 2026-02-05 18:29
-
- 박나래 절도범, 항소심서 선처 호소⋯"합의 거절돼, 용서해 달라"
- 방송인 박나래의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선처를 호소했다. 29일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항소 2-1부(부장판사 정성균)는 절도 및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심 1차 공판기일을 열었다. 이날 A씨 측 법률대리인은 “피고인은 잘못을 깊이 뉘우치고 있고,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에 이른 것을 후회하며 자책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 2026-01-29 22:03






![[사우나+웰니스]⑤ 어디로 갈까? 전국 온천·사우나 지도](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5255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