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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의 이름으로 지켜온 문명과 땅 ‘아르메니아’
- 구약성서에 나오는 대홍수가 끝난 후 ‘노아의 방주’가 멈춘 곳은 해발 5000여m 높이의 아라라트 산이다. 노아는 비둘기를 이용해 세상으로 나올 때를 확인한 뒤 제단을 쌓고 첫 포도원을 가꾸는 등 새로운 삶을 이곳에서 시작했다. ‘아라라트’라는 명칭은 ‘우라르투’(Urartu)의 히브리식 이름이다. 우라르투 왕국은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중심 국가 아시
- 2020-06-26 08: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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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튀르키예와 긴장 고조 속 ‘아르메니아 대량학살’ 사건 공식 인정
- 이스라엘 연립정부 내각이 28일(현지시간) 아르메니아인 대량학살(제노사이드)을 공식 인정하기로 만장일치 의결했다. 이는 최근 튀르키예와의 관계가 악화하는 가운데 나온 결정이다. 폴리티코에 따르면 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이날 내각회의에서 “광범위하고 역사적인 기록이 있음에도 아르메니아인 대량학살은 오늘날까지도 주로 튀르키예 정부에 의해 주도되는
- 2026-06-29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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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파 침공 고수’ 이스라엘에 등 돌리는 세계…콜롬비아 단교 표명
- 중남미 세 번째 단교 국가브라질 룰라, 이스라엘 행동 ‘제노사이드’ 규정남아공, ICJ에 긴급 조치 요구 이스라엘이 하마스와의 휴전 협정과 별개로 가자지구 라파 침공을 고수함에 따라 이스라엘에 등 돌리는 국가들이 점차 늘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정치 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은 노동자의 날 행사에 참석해 “우리 정부는
- 2024-05-0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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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타냐후 “홀로코스트 최대 교훈 스스로 방어해야 해…누구도 대신해주지 않아”
- 국제 홀로코스트 추모의 날 TV서 기자회견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인 27일(현지시간) 텔레비전으로 중계된 기자회견에서 유엔 국제사법재판소(ICJ)의 결정을 강하게 비판했다고 더타임스어브이스라엘이 보도했다. 앞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지난달 29일 하마스 소탕전을 명분으로 가자지구에 맹공을 퍼부은 이스라엘을 집단학살(제노
- 2024-01-28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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