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정한 친구의 조건
- 기쁠 때는 노래의 멜로디가 들리고, 슬플 때는 노래의 가사가 들린다는 말이 있다. 음악을 듣는 건 어떤 마음을 느끼는 행위일지도 모른다. 1980~90년대 포크밴드 ‘동물원’의 멤버로 활약했던 가수 김창기는 서정적인 노랫말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런 그가 기타를 세심하게 매만지던 손으로 초크 대신 펜을 들고 음악과 삶에 관한 얘기를 독자에게 들려주고
- 2021-04-02 11:21
-
- 매년 7월 포도밭에서 열리는 음악콘서트, 국내에도 유명
- 미국산 백색 샤도네이(Chardonnay) 와인의 대표 브랜드로 웬티가 꼽히는 데는 이유가 있다. 프랑스에서 샤도네이 포도 묘목을 들여와 와인주조학으로 정평이 나 있는 데이비스 소재 캘리포니아주립대학 팀과 협력해 미국 토양에 맞게 개량하는 데 성공하고, 이를 미국 곳곳의 포도밭에 전수한 본거지가 바로 이곳이기 때문이다. 한 가족이 꾸준히 운영해온 웬티 빈야
- 2017-06-01 12:12
이투데이
-
- 산업용 로봇 기업 ‘온로봇’…한국 지사 설립하고 아시아 공략 박차
- “5년 내 로봇 시장이 약 15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한국에서 비즈니스로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협동로봇과 경량 산업용 로봇에 장착되는 EOAT(End-of-arm-tooling)를 제조하는 온로봇이 국내 시장에 진출한다. 온로봇은 2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날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온로봇코리
- 2019-08-21 14:30
-
- “이제 와이너리도 수확부터 제조까지 빅데이터가 필수죠”
- “이제 와이너리도 빅데이터와 신기술을 적극 활용하는 시대입니다. 포도 재배에는 물 관리가 매우 중요한 요소인데 포도밭 곳곳에 센서장치를 설치하고 연중 온도와 수분공급량 등을 측정해 축적된 빅데이터로 운용의 최적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동쪽으로 자동차로 한시간반 정도 거리에 있는 리버모어 계곡에 자리잡은 웬테(Wente) 비냐드(포도밭
- 2017-05-19 16:52
-
- 클린턴 부부, 트럼프 美 대통령 취임식에 함께 참석
- 오는 20일(현지시간) 열리는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빌 클린턴과 힐러리 클린턴 부부가 참석한다고 3일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작년 11월 대선 이후 클린턴 전 장관과 트럼프 당선인이 함께 자리하는 것은 처음이다. WP에 따르면 힐러리 클리턴은 전직 영부인으로서 참석할 예정이다. 대개 취임식에는 전직 대통령 부부를 초청하는 것이
- 2017-01-04 16: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