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법시행령 개정안] 배우자도 가업상속공제 가능…출판업도 中企 특별세액 감면
- 다음달부터 배우자도 가업상속공제를 받을 수 있게 되며 병역의무, 질병요양 등의 기간도 가업 종사기간으로 인정된다. 중소기업의 원활한 가업승계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출판·공연예술업과 도선업도 중소기업 특별세액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 중소기업간 거래나 중소·중견기업의 수출목적의 국내거래는 일감몰아주기로 인정하지 않아 세금을 부과하지 않기로 했다. 기
- 2014-01-23 18:25
이투데이
-
- 비수도권 신산업 창업기업 최대 100% 세액 감면...제3자 사업승계 특례 도입
- 앞으로 비수도권 신산업 창업기업은 최대 100%까지 소득세·법인세가 감면된다. 원활한 기업승계를 위해 제3자 승계 과세특례를 신설하고,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세제 지원 축소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중소기업 유예기간 종료 이후 세제지원 점감구조를 도입한다. 7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정부가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는 창
- 2026-08-07 11:21
-
- 中企업계, 정부 세제개편안에 공감…“현장 목소리 반영 기대”
- 중소기업계가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에 담긴 미래성장동력 확충 방향에 공감한다는 뜻을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6일 논평을 통해 “비수도권 중소기업의 연구개발(R&D)·투자세액 공제율 상향 적용과 벤처투자회사 등의 주식양도차익 비과세 상시화 등의 조치는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이어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 등에
- 2026-08-06 16:46
-
- 반도체·이차전지 국내 생산하면 세액공제…생산적금융 ISA 신설 [2026 세제개편]
- 반도체·이차전지 등 6개 분야 대상…수도권과밀억제권역은 제외국내자산 투자 시 이자·배당 전액 비과세…청년형은 소득공제까지 정부가 국내생산세액공제를 신설한다. 경제안보와 녹색전환 측면에서 전략적 중요성이 높은 품목을 국내에서 생산·판매하면, 생산·판매량에 따라 법인세와 소득세를 깎아주는 식이다. 국내자산에 투자하면 이자·배당소득을 전액 비과세해주는 생산
- 2026-08-03 18:00





![[알기 쉬운 생활금융③] 자녀 전세자금 1억 원 보태주려는데…. 증여세 내야 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82339.jpg)
![[해외연수 도전기] 목포역장, 셰프 되어 목포로 돌아오다](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7824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