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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_1955년生 블루스②]진수희 前 장관이 말하는 1955년생의 힘
- 베이비붐세대의 맏형, 1955년생. 그들은 어떻게 살아왔으며 모든 것이 격변하는 2000년대를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그들의 신념과 가치관, 그리고 맏형으로서 지탱할 수 있는 원동력은 무엇일까? 1955년생의 대표주자를 만나 그들의 삶과 미래를 파악해보기 위해, 먼저 그 첫 주자로 진수희 前 보건복지부 장관을 만나봤다. 새누리당의 브레인인 여의도연구소
- 2015-01-05 09:06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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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철규의 유쾌통쾌]오랜 전통(?)의 의약품 리베이트
- 리베이트의 역사는 얼마나 됐을까? 최근 종영된 드라마 ‘마의’에서 여주인공 지녕(이요원)은 광현(조승우)이 청나라에서 의술을 배우고 있을 때 사설 약계를 운영했다. 드라마를 봤던 독자들이라면 모두 알겠지만, 지녕이 약재상을 거치지 않는 사설 약계를 몰래 운영한 까닭은 가난한 병자들을 위해서다. 드라마에서 지녕의 양아버지로 나오는 명환(손창민)은 고주만 영
- 2013-05-0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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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몽골에 의료현대화 협력 제안
- 보건복지부는 23일 우리 정부가 몽골 정부에 의료 현대화를 위한 ‘서울 프로젝트(Seoul Project)’협력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명박 대통령과 함께 중앙아시아를 순방 중인 진수희 복지부 장관은 22~23일 일정으로 몽골을 방문해 한·몽 보건부장관 회의 등을 통해 이같이 제안하고 양국의 보건의료분야 협력기반을 강화시켜 나가자는 데 합의했다. 양국간
- 2011-08-23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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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법 개정’ 약사회, 복지부장관 고발
- 대한약사회가 11일 보건복지부의 일반약 슈퍼 판매 허용과 관련, 약사법을 개정한 것에 대해 진수희 장관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가정상비약의 슈퍼마켓 판매를 허용하는 내용의 약사법 개정을 추진하는 진수희 장관을 상대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냈다”고 말했다.
- 2011-08-11 14: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