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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3] 어른이 되는 가장 분명한 방법 ‘나눔과 참여’ …최신원 SKC 회장
- 최신원(崔信源·62) SKC 그룹 회장은 글로벌 경제 위기가 지속되는 와중에도 노블리스 오블리주의 정신을 꾸준하게 실천하는 사람으로 유명하다. 그는 2000년대 초반에는 ‘을지로 최신원’이라는 이름으로 기부 활동을 펼쳤으며 사랑의 열매에서 운영하는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기도 하다. 그가 속해 있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그가 낸 기부금으로
- 2015-02-05 15:49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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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태원 SK 회장 둘째 딸 최민정 중위, 이달 30일 제대
-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둘째 딸인 최민정(26) 해군 중위가 이달 30일 전역한다. 27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중위는 이달 말 제대할 예정이다. 최 중위는 지난 2014년 9월 해군 사관후보생으로 자원입대해, 같은 해 11월 초급 장교로 임관했다. 재벌가의 딸로는 이례적으로 자원해 입대를 결정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솔선수범했다는 평
- 2017-11-27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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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원 SKC 회장, 작년 보수 17억원
- SKC는 30일 최신원 회장이 작년 보수로 17억2600만원, 박장석 전 부회장이 48억6500만언, 정기봉 사장이 6억원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등기임원에서 물러난 최 회장은 급여 5억2600만원과 2014년 성과급 12억원을 받았다. 박 전 부회장은 급여 1억6000만원에 상여 3억원과 퇴직금 40억8600만원을 수령했다. 정 사장은 급여 5억2
- 2016-03-3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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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총시즌 관전포인트] 올해도 나왔네∼ 3대 메뉴 ‘책임경영·주주권익·이사선임’
- ‘책임 경영’과 ‘주주권익 강화’. 올해 주주총회를 관통하는 주요 이슈다. 첫 ‘슈퍼 주총데이’였던 지난 11일과 무려 333개사의 주총이 몰렸던 18일에 주총을 개최한 기업들 다수가 오너가의 책임 경영을 강조하고 주주의 권익 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안건들을 통과시킨 것. 사상 최대 규모인 총 819개 기업이 주총을 여는 오는 25일 마지막 슈퍼 주총데이
- 2016-03-22 11:00







